(2) 배
토기츠방면, 나가요방면, 하우스텐보스 에서 오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클릭
공항 시설 환전, 통신 – 현금인출코너가 1층 국내선 출발로비 (JAL카운터 앞)에 신와은행과 주하치은행이 있고 이용시간은 8:50~ 17:00시까지다. 인터넷은 1층 도착로비 커피스탠드[さつき(사츠키)] 옆에 2대, 2층 출발로비 초밥[しょうぶ(쇼부)] 앞에 3대가 있다. 이용요금은 100엔(10분)이다.
쇼핑 – 공항 내에 서점, 신문 가판대, 의류 액세서리 매장, 전자제품 매장, 약국, 선글라스 매장, 신발가게, 향수 가게 들이 있다.
편의점(약국)– 도시락을 비롯하여 큐슈한정판매 과자와 잡지, 감기약 등의 의약품 및 복권까지 갖춘 편의시설로 2층 매장 편의점코너에 위치한다.
유모차 대여 - 이용하시는 항공사 또는 인포메이션에 문의하면 가능하다.
인포메이션 - 1층 국내선 도착로비에 위치한다. 시간은 오전 08:30분 부터 마지막 편 도착까지 공항 관내의 시설안내나 교통편의 안내를 한다.
공항 위치 : 오사카 시가지에서 간사이 국제 공항까지는 약 50km이다. (오사카 동남쪽 이즈미사노시에 자리한 인공섬 위치)
공항 구조
공항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1) 지하철
(2) 버스 : 국제선 도착 플로어 1F 정면의 각 방면행 버스 승차장에서 승차하면 된다. 승차권은 1층 밖에 있는 매표기에서 구할 수 있으며,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는 60분정도 소요/ ¥1,500 정도이다. 교토까지는 100분소요/ ¥2,500 , 고베는 75분소요/ ¥1,800 이다.
(3) 리무진 버스 : 공항을 나오면 바로 공항버스 승강장이 있는데, 호텔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경우에 시내의 주요 호텔을 경유하며, 오사카역, 남바역, 이타미공항까지 간다.
오사카역까지 소요 시간은 약 50분으로 요금은 ¥1,300이며 남바역까지는 45분소요/¥880, 이타미 공항까지는 70분소요/¥1,700 이다.
(4) 택시 : 공항을 나와서 길을 건너가면 바로 택시 승차장이 나온다 택시 승차장은 예약차, 와카야마 방면, 근거리, 장애자전용, 원거리, 대형택시를 타는 곳으로 구분되어져 있다. 시내까지는 약 50km 정도이므로 요금이 꽤 많이 나오니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교통정보 자세히 보기
렌터카
에어로 플라자 1F - 간사이 공항에서 긴키 각지까지 렌터카 이용접수를 받고 있다. 접수 카운터가 있는 에어로플라자는 여객 터미널 빌딩에서 2층 연결로를 따라 도보 3분 정도. 그곳에서 자동차를 인도할 수 있다.
공항 시설 환전, 통신 – 외화 환전소는 4층에 4곳, 1층에 5곳, 출국 심사대를 통과해서 1곳 있으며, 여행자 수표도발행한다. 환전소 이외에 2층의 미츠비스 도쿄 UFJ 은행, 우체국에서도 외화 환전과 여행자 수표 구입이 가능하다. CD/ATM은 4층과 2층,1층 곳곳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인터넷 단말기는 국제선 출발 게이트&트랜싯 구역에 있다. 10분에 ¥100엔의 요금이 있으며, 인터넷 무선LAN 사용도 가능하다.
음식, 음료 – 공항 곳곳에 많은 수의 레스토랑, 바,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편의점 등이 있다.
쇼핑 – 선택 가능한 많은 숫자의 음반매장, 서점, 신문 가판대, 의류 액세서리 매장, 전자제품 매장, 약국, 선글라스 매장, 신발가게, 향수 가게 들이 있다.
샤워룸 - 2층 북측에 안내 센터 옆에 위치한다. 공항 도착 후 또는 갈아탈 때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코인식 샤워이며 24시간 이용가능하다. 샴푸,린스,바디 클렌져는 각 실내에 준비되어 있다.
수하물보관– 수하물 임시 보관소는 1층/4층 남북 및 2층 남측 카운터 쪽에 있다. 수하물 종류별로 요금은 다 틀리다. 코인락커는 여객 터미널 빌딩2층 국내선 남북 출발구(2곳, 각104개)에 있다.
기타 - 2층 북측에는 병원, 에어로 플라자 3층에는 치과가 있어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진료 받을 수 있다.
여느 일본여행 책자 속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일본가면 꼭 봐야 해!”
난 솔직히 저런 것 들의 선정기준을 알 수 없다고 투덜 대곤 한다
어느 정도 배낭쟁이 들도 내 의견에 공감할 거라 생각이 든다… 식상하잖아..
나는 일본의 만화도 영화도 작가도 "매니아" 가 붙어 줄 수 있는 그 무엇에도 속하지 않는 이 뻔뻔함 으로 그래도 제일 좋았던 나의 여행지는 “슬램덩크” , ”러브레터” 속의 그 도시들이 생각난다.
거기에 가면 웬지 천재 강백호가 날보고 씩 웃을 거 같은 좋은 예감이 …
유명하지 않지만 가보고 싶은 영화 속, 만화 속, 소설 속 일본
(글쓴이 의 개인적 취향 100% 반영)
[철도원]
사랑스러운 료코 가 나온 철도원, 이 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와요.
눈덮인 철도역 에서 호각을 불어 대던 그 장면속 “호로마이”역을 삿포로에 간다면 꼭 들러보자구요.
철도원 의 호로마이 역….이역을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호로마이역 은 실제로 존재하는 역이 아니라 삿포로역 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간이역 이쿠도라역 에서 촬영이 되었다고 해요, 어쩐지…호로마이역 은 찾을 수 가 없었어… 촬영 당시 세트가 보존되어 있고 철도원 전시관 도 있어요.
- 훗카이도 삿포로 역에서 JR 이쿠도라역 하차
[슬램덩크]
슬램덩크를 모르는 사람 이 있을까요?
이 만화의 주 무대는 무사시노 와 아키타현 에 이르는 곳에 걸쳐 있어요.
쇼난해안 은 강백호가 해변에 앉아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곳, 강백호 가 늘 타고 다녔던 에노덴을 타고 쇼난해안의 풍경을 감상, ‘북산고’의 모델인 가마쿠라 고등학교 에 가보면 강백호 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 도쿄역 에서 JR동해도 본선을 타고 가마쿠라 역까지 25~30분정도 걸린다. 에도덴은 사철로 이용할 수 없으니 꼭 이점 주의해서 타시길…
[춤추는 대수사선]
이 영화의 주요 촬영장소지 였던 “오다이바” 어느곳에서든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 되실거에요.
그 외 에도 오다이바 의 풍경 과 후지 TV전망대 에서 보는 도쿄의 전경, 레인보우 브릿지의 야경 감상은 다소 관광적인 면에 치우 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