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로 가는 교통편의 선택
*파리 중심부까지 직행 : 르아시 버스
*승차감이 좋고 쾌적 : 에어프랑스 공항 버스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싸게 간다 : RER-B선
(1) RER 가장 빠르고 경제적이며 편한 방법으로. 터미널1에 도착했다면 2층 36번 게이트 앞에 있는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RER역으로 이동 한다. 터미널2에 도착했다면 바로 연결되는 르와시 Roissy 역으로 가서 RER B선을 타면 북역 Gare du Nord 방향으로 들어간다.
유레일 패스도 사용 가능하나 사용 개시일수를 고려해야 하므로 한번 더 따져보고 이용하자.
요금 : 7.60 유로(단, 유레일 개시자는 무료)
운행시간 : 04:55~23:56, 15분 간격으로 운행 / 시내중심까지 40분 정도 소요.
(2) 에어프랑스 리무진
포르트 마이요 Porte Maillot 행과 몽파르나스 Montparnasse 행이 있다.
- 포르트 마이요 행(버스 NO 2): CDG2A, B, C 6번출구, CDG2G0. 07번출구에서 탄다.
샤를드골공항- Porte Mailot - Etoile(개선문) - 샤를드골공항
요금 : 10 유로
운행시간 : 05:50~23:00, 12분 간격으로 운행 /시내까지 약 40분 정도 소요.
- 몽파르나스행 (버스 no 4) : CDG2C 2번출구, CDG2B 1번출구에서 탑니다
드골공항- 리용역(Gare de Lyon) - 몽빠르나스(Montparmasse) - 샤를드골공항
요금 : 11.50 유로
운행시간 : 07:00~21:00, 30분 간격으로 운행 /시내까지 50~60분 정도 소요.
(3) 르와시 Roissy 버스
파리시내 중심인 오페라까지 운행하고 있다. 터미널1의 경우 30번 게이트, 터미널2의 경우 A,C홀은 9번게이트, B,D홀은 11번 게이트로 나가면 바로 정류장이 있다.
요금 : 8.50 유로
운행시간 : 06:00~20:00, 15분 간격으로 운행,
20:00~23:00, 20분 간격으로 운행 / 오페라까지 45분 정도 소요.
(4) 시티 버스(RATP)
351번 : 매 20분마다 드골공항과 파리 동쪽의 나시옹 광장(Place de la Nation)까지 운행한다.
350번 : 동역(Gare de l'Est)까지 운행한다.
요금 : 3.90 유로
운행시간 : ~21:30 , 30분 간격으로 운행
(5) 택시 : 요금은 비싸지만 짐이 무거울 떄는 택시가 편리하다. 택시 운전사에게 목적지를 말할 때는 호텔 이름과 주소를 적은 메모를 보여 주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잘 통하는 방법이다. 파리 중심에서 외곽으로 갈수록 야간시간대에는 요금이 인상되어 적용된다. 시내까지50분 정도 걸리며 요금은 38~42유로 정도 나오는데. 짐 개당 1유로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
렌터카
공항 지하통로에 Alamo, Avis, Europcar, Hertz, National, Sixt 등 유명한 렌터카 사무소가 있다.
공항 시설 환전, 통신 – 공항 곳곳에 현금 지급기와 환전소(American Express, HSBC 등)가 위치해 있으며, 각 윙을 연결하는 지하통로에 우체국이 위치해 있다. 공중전화 역시 각 터미널의 주요 지역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인터넷 또한 이용 가능하다. (15분에 2 €, 30분에 3€)
음식, 음료 – 공항 지하통로에 상점, 많은 음식점 등이 있다.
쇼핑 – 쇼핑을 위한 아울렛, 서점, 신문 가판대, 전자제품 매장, 약국, 선글라스 매장, 화장품 매장들이 있다.
항공사명 : 영국항공 (British Airways) 항공사 코드 : BA 국적 : 영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동 47-2 한산빌딩 9층(100-813) 전화 : Tel (02)774-5511 , Fax (02)757-5427 홈페이지 : http://www.britishairways.com/
세계 최대의 국제여객항공사로, 1974년 설립하였다. 1987년 2월 민영화화였으며 1988년 4월 영국칼레도니아항공과 합병하였다. 1992년 3월 도이치BA(British Airways)를 설립하고 1996년 11월 프랑스 리보그룹과 공동으로 에어리베르테를 매수하였다.
운항노선 : 총 300여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약 3천 3백만명의 승객을 220여 도시로 연결하는 국제 항공노선망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는 1988년 9월 홍콩 경유 서울~런던 노선으로 첫 운항하였으며 1998년 4월 단항되었다. 2003년에 잠시 베이징~런던 노선이 베이징~인천~런던 노선으로 우회 운항하기도 했다. 한국지사는 서울특별시에 있다.
보유 항공기 : 보잉 737-300, 737-400, 737-500, 747-400, 757-200, 767-300ER, 777-200, 777-200ER, 787-8, 787-9, 에어버스 A319, A320, A321 등을 보유하고 있다. 본부는 영국 런던에 있다.
<마일리지>
Executive Club : 영국항공 자체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www.ba.com 에 접속하여 Executive Club>Join now 에서 가입 가능.
영국항공은 One World Alliance로, 현재 AA/BA/CX/AY/IB/JL/MA/QF/RJ 와 제휴를 하고 있다. One World 마일리지 카드를 소지한 경우, 항공사와 Booking Class 마다 적립율이 다르니 출발 전에 해당 항공사에 문의하면 된다.
럭셔리한 쇼핑을 원한다면 자타가 공인하는 런던 최고의 쇼핑거리인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 리젠트 스트리트에 비하면 작지만 럭셔리한 브랜드들이 많이 몰려있는 세련된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 리젠트와 본드에 비하면 서민적인 분위기의 거리지만 백화점과 쇼핑가가 즐비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옥스퍼드 스트리트(Oxford Street), 고급 남성용품을 취급하는 숍이 많아서 ‘영국 신사를 만드는 곳’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저민 스트리트(Jermyn Street)를 추천한다.
빈티지와 골동품이 좋다면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노팅힐>의 배경이 되었던 포토벨로 마켓
(Portbelleo Market), 우리나라의 홍대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브릭 레인마켓(Brick Lane Market), 런던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으로 쇼핑하기 가장 좋은 캄덴 룩 마켓(Camden Lock Market),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벼룩시장인 패티코트 레인 마켓(Petticoat Land Market)을 추천한다.
쇼핑의 천국, 파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백화점으로 세계 최고급 브랜드들이 모두 입점해 있으며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쇼핑하기 편리한 쁘렝땅(Printemps),
화려함과 상품 구성면에서 쁘렝땅을 능가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Les Galeries Lafayette,
샹젤리제 한복판에 있는 프랑스 제일의 화장품 백화점 Sephora, 1920년대부터 열리기 시작한 유럽 최대의 벼룩시장이지만 값이 만만치 않으므로 흥정이 필수인 Clignancourt Flea Market,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려볼 만한 Virgin Megastore, 헤밍웨이와 스콧 피츠제랄 등의 문인이 자주 찾았던 유서 깊은 서점으로 <비포선셋>에서 주인공 제시가 기자회견을 한 장소이기도 한 Shakespeare and Company 등이 있다.
로마 & 밀라노
두말 할 필요가 없는 로마 최고의 명품거리 콘도띠거리(Via Condotti)는 스페인 계단 정면에 펼쳐져 있는 길로 세계적인 명품 숍들이 몰려 있다.
일명 ‘골동품 골목’으로 불리는 Via del Coronari 는 우리나라의 인사동 골목과 비슷.
세계적인 패션의 본고장답게 유명 브랜드 숍이 즐비한 밀라노, 이 도시를 대표하는 명품거리인 몬테 나폴레오네거리(Via Monte Napleone)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브랜드들이 모두 이 거리에 밀집되어 있다.
페라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볼 만한 Ferrari Store는 페라리와 관련된 모든 상품을 판매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여행지에서의 일정조차 숨가쁘기만 합니다.
짧은 일정에 쫓기며 관광지앞에서 사진 찍고. 급히 밥먹고. 기차타러 달려가고..잠들기 직전까지 강행군합니다.
시간은 없고 볼것은 많고 '언제 또 오리, 주마간산이라도 좋다, 다 봐야겠다'는 심정이 불끈 솟으니까요.
이런 급한 마음이 MAXIMUM이 되는건 제 생각에는 박물관 관람을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귀한 예술품을 실물로 보는 즐거움, 이건 우리것인데 왜 여기 있을까 하는 아쉬움..
여러 심정이 교차되어 박물관을 거닐면 걸음은 더뎌지기만 하지요.
이런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번에는 여유있는 관람을 꿈꾸며 유럽을 떠나오신 분들,
아니면 앞으로 가실분들 모두 세계3대 박물관을 조금더 공부하고 가세요.동선이 생명입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 Musee du Louvre
동선 무려 24km, 욕심껏 보자면 일주일은 걸리는 광활한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비너스의 탄생'등 세계 최대규모 약 30만점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어요.
2008년 2월 부터 한국어로 안내 서비스가 들어가서 관람이 한결 재미있어졌습니다.
모든 작품을 사전에 공부하고 가기 어려운데 한국어안내서비스가 있어서 깊이있는 관람이되지요.(PDA대여료 €6)
시간이 모자랄 때는 입장시 받으시는 전체지도를 보고 동선을 그린다음에 이동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추천동선
드농관으로 입장 → 4호 미켈란젤로 죽어 가는 노예상 → 정면 대계단 이용해 2층으로 이동 니케상 → 1호 보티첼리 비너스와 삼미신 → 3호 조토 성 프란체스카 → 5호 다 빈치 모나리자 → 8호 라파엘로 성 요한과 함께 있는 성모 → 77•78호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제리코 메두사의 뗏목, 앵그르 그랑 오달리스크, 다비드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 정면의 대계단 이용해 1층으로 이동 → 12호 비너스 → 지하 입구 → 리슐리외관으로 다시 입장 → 5호 설형문자 → 3호 라마수, 함무라비 법전 → 에스컬레이터 타고 3층으로 이동 → 4호 얀 반다이크 롤랭 재무상과 함께 한 성모자 → 19호 루벤스 마리 드 메디치의 생애 연작 시리즈 → 38호 베르메르 레이스를 짜는 여인 → 31호 렘브란트 목욕하는 밧세바 → 에스컬레이터 타고 2층으로 이동 → 나폴레옹 2세 아파트먼트
☞ 휴관일:매주 화요일(1월1일,5월1일,11월11일,12월25일)
☞ 개방시간 :09:00~18:00(수,금요일은 22:00까지오픈)
☞ 입장료: €9
☞ FREE:18세미만해당자, 장애인 및 보호자, 예술관련 선생님 (자격증 및 신분증소지자),Maison과 AIAP 두 아티스트조합에 소속되어있는 예술가들, 매월 첫째주 일요일 관람
☞ 홈페이지: http://www.louvre.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