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서부 리구리아(Liguria) 주, 라스페치아(La Spezia) 지방의 해안을 따라 있는 5개의 작은 마을로 이곳은 이탈리아의 국립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입니다. 라스페치아에서 제노바로 가는 기차 노선 중간에 리오마조레(Riomaggiore) - 마나롤라(Manarola) - 코르닐리아(Corniglia) - 베르나차(Vernazza) - 몬테로소(Monterosso) 다섯개의 마을이 해안 절벽을 따라 아름다운 보석같이 펼쳐져 있습니다.
Tabio 와 함께라면 젊고 유쾌한 Tabio Mate 끼리 친구가 되어 상상하시는 것보다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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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못해 기차를 놓치거나 역에서 시간을 허비하신 적은 없나요? Tabio 와 함께라면 더 이상 무거운 배낭을 메거나 끌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야간이동으로 인한 피로함도 없습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추억을 만드는데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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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전용버스로 같이 하시더라도 Tabio의 모든 도시 내 여행일정은 자유배낭 스타일 입니다.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당신만의 특별한 여행이 가능합니다.준비가 덜 되셨다 구요? Tabio Manager 의 도움을 받거나 새로 사귄 Tabio Mate와 함께 하실 수도 있습니다.
꼭 보아야 할 곳, 쉽게 가기 어려운 곳은
파리의 베르사이유, 디종의 와이너리, 이탈리아의 친퀘테레, 베니스의 운하투어 등 쉽게 가기 어려운 곳이나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 곳, 경험해 보아야 하는 것은 상품에 포함시켰습니다.
빼도 좋은 것은 과감하게
호텔 조식을 제외한 점심, 저녁식사(일부 특식 제외)는 고객님의 자유로운 여행일정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과감하게 뺐습니다. 특별한 현지 음식을 자유롭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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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숨만 쉬어도 돈이 절로 나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싸지만 슈퍼마켓 잘 활용하고 각종 무료입장데이, 거리 행사 등을 잘만 조사한다면 적절한 수준에서 알차게 지내다 올 수 있기도 한 곳이 유럽이지요. 다시 돌아가고 싶다며 괜히 옛날 사진 꺼내보며 몸살을 앓는 요즘이었는데 지성이면 하늘도 감천이라고 제게 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하나투어에서 야심차게 기획 중인Tabio(타비오) 투어에 참여하는 영광을 거머쥐게 된 것이지요. 어느날 갑자기 ‘유럽으로 떠나라’는 지령이 떨어진 순간 저도 모르게 외칠 뻔했어요. “이 영광을 지금까지 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바칩니다!”
그럼 하나투어의 새로운 브랜드,
Tabio (타비오)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Tabio는 10~30명의 비슷한 연령대(20~39세)의 사람들이 모여 버스를 타고 유럽을 유랑하는 상품입니다. 독특한 점이 있다면 한국에서 함께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조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행 계획을 잘 세워 가장 저렴한 혹은 가장 편리한 티켓을 산 뒤 16가지의 다양한 루트가 있으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마음에 드는 루트를 선택하면 됩니다. 유럽을 여행하다가 루트 출발지에 맞추어 현지에서 조인하는 것도 가능한 셈이지요.
좋다, 유럽에서 함께 여행할 그룹을 만났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움직인다면 단체여행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하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Tabio의 특징은 여행자 개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개인 여행을 하면서 불편할 수 있었던 부분들을 최소화 해준다는 데 있습니다. 가장 먼저 코치로 이동을 하니, 기차나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는 이동하기 쉽지 않거나 불편한 곳들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기차나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릴 필요도 없고 각종 역이나 호텔을 찾느라 헤매는 시간도 절약하고 무거운 짐은 코치 안에 실으면 그만이니 편리하겠지요. 일단 여행 장소에 도착을 하면 최대한 자신이 보고 싶은 곳들을 둘러보면 되므로 그룹을 좇아다닐 필요가 없고 자신만의 여행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어라, 나는 바쁜 일상에 쫓겨 여행을 디자인 할 시간이 전혀 없었는데? 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룹에는 그 현지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꽉 찬 지식을 가진 인솔자가 동행하게 됩니다. 그분에게 조언을 구하면 지식인에서 조사하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여행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적으로 의지하는 건 금물! 어디까지나 조언자일 뿐 가이드는 아니라는 점, 명심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코치 버스에 오른 운명 공동체의 사람들 중에서 마음에 맞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워지겠지요! 연령에 제한을 두는 이유도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이면 마음을 열기도 쉽고 의기투합하는 것도 쉽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저 혼자 마구 생각해봅니다.
주말 저녁 유러피안 클럽 파티를 즐기는 것도 훨씬 쉬울 것이고, 유럽의 맛난 맥주를 즐기러 들어간 바에서 혼자 쭈삣쭈삣 맥주 한 잔 앞에 두고 고사지낼 필요도 없을 테고, 꼭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 혼자 들어가 메뉴판 들여다보며 땀 흘리거나 들어가지도 못한 채 문앞에서 아쉬워하며 발길을 돌리지 않다도 된다는 겁니다.
하나투어 Tabio!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저는 이미 이런 투어를 호주에서 몇 차례 경험한 적이 있어서
유럽에서의 코치 투어는 과연 어떨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_^
자, 이제 제가 앞으로 보게 될 유럽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일정은 9박 10일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세 개의 나라를 보고 돌아올 거예요.
France : Paris – Versailles – Dijon
남들은 파리라고 하면 낭만의 몽마르트 언덕과 화려한 샹젤리제 거리, 아멜리에의 카페, 에펠탑 등을 떠올리며 탄성을 지르지만 저는 처음 시작이 파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걱정부터 됐습니다. 개똥으로 심히 더러운 거리와 곤경에 처한 여행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거만한 파리지앵으로 가득한 그 도시와 그다지 친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화해를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많지 않은데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일단 들어가면 하루를 그냥 확 소비해버리는 제 성향 때문에 이번에는 도시와 사람들을 느끼는 데 큰 도움이 안 되는 박물관을 포기하고 마레지구를 집중적으로 탐구해볼까 합니다.
최근에 <베르사유의 장미>를 다시 한 번 촤르르 봐줬는데 일정에 그곳이 있어서 반갑더군요. 지난번에 베르사유 갔을 때는 겨울이어서 정말 휑하고 넓구나 하는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는 베르사유의 만추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이번 프랑스 여행의 하일라이트! 와인으로 유명한 브르고뉴의 심장, 디종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시음과 투어를 한다는데, 호주에서도 와인 투어를 굉장히 즐겁게 한 기억이 있어서, 와인의 지존 프랑스의 와이너리 투어는 어떨지 궁금해요. 물론 와인의 맛도!!! 보졸레누보는 몇 주 뒤에 발매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혹시 병에 담기 전 단계의 햇와인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요? 다녀와서 알려드리겠습니다.
Switzerland: Interlaken & Swiss Alps
스위스 인터라켄은 그야말로 알프스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시가 아닐까 합니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로 통하는 길이랄지. 우선 스위스에 왔으니 이곳에서는 퐁듀를 먹을 수 있으면 꼭 먹고 싶다는 소망이 있고요, 지난번에는 정신없이 그냥 스쳐지나가기만 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마을을 천천히 걸으며 산책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름도 유명한 융프라우에서는 옷을 열심히 껴입고 가서 제 발밑에 깔린 유럽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웃어줘야죠. 물론 이건 날씨가 도와줘야 가능한 일이겠습니다만… 오직 날씨가 좋기만을 바랍니다. 뭐 꼭 날씨가 안 좋으면 어때요, 그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발면 하나 먹어주고 내려오더라도 장엄한 자연의 품에 잠시 안겨 그곳의 정기를 쫙 흡수하고 돌아오는 마음은 기쁘리라 확신합니다.
Italia: La spezia – Firenze – Roma (- Milano)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 드디어 나타났군요. 라스페치아. 1997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바 있는 친퀘테레의 일부인 5개의 보석마을 몬테소로, 베르나차, 코르닐리아, 마나롤라, 리오마조레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기차를 탔다가 느긋하게 걸었다가….맑은 공기를 마시며 아름다운 절경에 푹 젖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부디 그곳에 아직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분명 다녀온 적은 있으나 기억에는 뭔가 남은 것이 없는 곳. 제게는 피렌체가 그런 곳입니다. 아마 종일 우피치 미술관에서만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 아닐까요. 수백 명에게 잔돈만 받으면서 거스름돈 없다고 하던 뻔뻔했던 창구 직원은 아직도 그곳에서 근무하는지 확인하러 가고 싶지만, 저의 이번 피렌체 미션은 유명한 두오모 성당 꼭대기에 오르기입니다. 전에는 애인이랑 오면 그때 오르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돌아갔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평생 못 올라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했기에…;;; 이번에는 길고 지루하면서도 숨 넘어가도록 힘든 계단을 전 세계에서 몰려든 여행객들과 함께 오를 생각입니다. 싱글이면 어때요, 담아가는 풍경은 어쨌든 같은 텐데. 둘이 온 사람들이 풍경을 나누는 동안 전 더 열심히 그 풍경을 싹 쓸어 담아 오겠습니다.
세계사에 정말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는 도시죠. 심지어 모든 길이 이 도시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로마. 포로로마노에서 옛날의 영광을 회상하는 것도 의미 있을 테고 그냥 길거리 카페에 앉아 맛있는 이태리 커피 홀짝이며 멋진 이태리 오라버니들 감상하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로마의 계단에 앉아 그간의 여행을 정리하며 일기를 쓰는 것도 괜찮겠죠? 지난번 트라비 분수에 동전을 던진 덕분에 돌아왔으니 이번엔 내게 운명의 상대를 내려달라며 동전을 던져 넣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겠군요. 바티칸 박물관의 우아한 나선형 계단을 오르내리는 건 아쉽지만 이번에는 패스하렵니다. 하지만 여건이 허락한다면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와는 인사하고 오고 싶네요.
많은 분들이 유럽 다음으로 선호하는 배낭여행 위시리스트, 호주 입니다.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운 모습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호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 브리스베인(Brisbane)
브리즈번
도시명
11/03
11/04
11/05
브리스베인
16~27°c
18~29°c
18~25°c
태양의 도시로 불리우는 퀸즈랜드 주의 주도인 브리즈베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제3의 도시이며, 인구는 약 160만명으로 풍부한 자원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호주내에서 주목받는 도시이다. 또한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1982년에 연방 게임(Commonwealth Games)과 1988년에 세계 무역 박람회(EXPO)를 개최하면서 예전보다 활기차고,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하게 됐으며(1988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다.
브리스베인의 역사
브리스베인의 역사를 살펴보면 처음 브리스베인이 그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뉴 사우스 웨일스 주의 악독한 사형수들을 이곳에 이주시키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고위관료들에게는 열대의 브리스베인 지역이 사형수들을 분리해서 이주시키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1824년부터 사형수들을 브리즈베인과 인접한 지역인 모튼 베이의 레드클리프(Redcliffe)에 이주시켰는데 식수의 부족과 당시 호주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과의마찰 때문에 이주민들은 레드클리프(보다 좀더 남쪽이며, 내륙쪽인 현재의 브리스베인 지역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었다.
1842년부터는 사형수나 죄수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주와 정착이 시작됐으며, 점점 더 퀸즈랜드 주의 농업적 잠재성이 크다는 점과 광물이 풍부한 것이 알려지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가 커지게 시작했던 것이다.
지형과 위치
도시의 중심은 브리스베인 강의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바둑판과 같은 구획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브리스베인 남쪽에는 태평양에 접해 '황금빛 해변'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가 있고, 동쪽에는 세계적인 낚시 대회가 열리는 모톤 베이(Moreton Bay)가 있으며, 북쪽에는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 등이 있어 호주 관광의 핵심적인 관문이다. 또한 8월에 열리는 에카(Ekka-The Royal Nationl Exhibition)나 9~10월에 열리는 와라나(Warana)축제 등은 좋은 볼거리이다.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 골드코스트는 42km에 이르는 금빛 모래사장과 온난한 기후로 최상의 휴양지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브리즈번 국제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내에 있으며, 골드코스트 남쪽 끝에 쿨랑가타 비행장이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골드코스트에는 북쪽의 사우스 포트(Southport)부터 남쪽의 쿠란가타(Coolangata)까지 아름다운 해변들이 즐비해 있지만 특히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은 그중에서도 중심 휴양지로 성장했으며, 해변 근처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고층호텔과 쇼핑 아케이드,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등이 즐비해 있다.
골드코스트의 겨울철 평균기온은 섭씨 21도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날이 많아 최상의 해안 휴양지로 말할 수 있으며, 또한 세계적 수준의 독특한 문화행사와 스포츠 행사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하고 있는데 주요 하이라이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가로지르는 인디 자동차 경주, 재즈 앤 블루스 페스티발, 일류 경마 시합, 요트경기, 철인3종경기, 마라톤, 카니발, 쇼 등이 펼쳐진다.
또한 골드코스트에는 다른 관광명소보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흥거리가 많은데, 드림월드(Dreamworld), 워너 브라더즈 무비월드(Warner Bros Movieworld), 씨월드(Sea World), 웨트 앤 와일드 워터 파크(Wet 'N' Wild Water Park)와 같은 가족단위 휴양/레저 명소를 찾는다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황금빛 해변과 함께 골드코스트를 대표하는 곳으로는 골드코스트 서쪽에 위치한 산악지역이 있다. 동굴과 협곡, 폭포, 아열대 우림 지역인 이곳에는 래밍턴 국립공원(Lamington National Park), 스프링브룩 국립공원(Springbrook National Park), 그리고 탐보린 산(Tamborine Mountain)이 자리잡고 있으니, 해변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 후 여유시간이 있다면 위에서 열거한 산악지역으로 이동해서 호주 퀸즐랜드 특유의 산악을 여행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골드코스트에 도착하면 먼저 최신 정보를 입수하여야 한다.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는 캐빌 몰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This Week', 'Wot's on'등의 소책자를 얻어 두면 편리하다. 이 책자는 매주 화요일에 발행되는 골드코스트의 무료 정보지로서 레스토랑, 나이트스포트 안내, 그 주에 골드코스트에서 개최되는 일, 각종 투어등이 실려 있다. 그 외에 사우스포트에서 트위드 헤드까지 골드코스트의 지도가 붙어 있다.
골드코스트 하면 해양스포츠를 떠올린다. 서핑, 요트경기, 수상스키, 다이빙등 바다에서 즐길수 있는 것은 빠진 것이 없고, 대여나 체험 코스도 많이 있으므로 이 기회에 무엇이든 시도해보자. 맥주를 한 손에 들고 야자수 그늘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해변에서 뒹구는 것도 좋다. 바다에서 나와 테니스, 골프, 승마를 즐긴다든지 씨월드나 드림월드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다. 빈부의 격차를 느끼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골드코스트이다.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받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위 34°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진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오페라하우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며, 왼쪽으로는 ‘코트 행어’라는 별명을가진 하버 브릿지가 완만한 호를 그리며 맞은 편 만으로 뻗어있다. 시내을 걸으면 고층 빌딩이 빽빽히 서있는 지대도 있으며, 시내중심가에는 푸드 타운(food town)이 많이 있고 시드니 타운면적은 약 4,070 ㎡이고, 타운 주변 교외지역까지 합치면 2,103 ㎢ 이라는 엄청난 면적으로, 인구에 비해 땅이 넓기 때문에 공원과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
차나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시내중심가를 벗어나 바다쪽 교외로 나가면 본다이 비치나 맨리 비치 등 아름다운 전망과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이 있어 해수욕이나 서핑을 즐길 수 있다.
■ 시드니의 역사
호주 최대의 도시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에 의해 시드니 항만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1788년 최초의 영국 이민선단이 서큘러 키에 상륙하여 이민역사를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대륙의 안쪽을 향해서 개척을 시작했다.
이민자들이 최초로 도시를 만든 곳은 서큘러 키와 근접한 록스이다. 지금은 관광명소로 탈바꿈되어 아름답게 정비되었지만 이러한 록스에 도시의 기초가 세워지기 이전인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시드니는 바위 투성이의 황량한 들판이었던 것이다. 바위를 깨고 길을 만들고 교회나 관공서를 직접 세운 것은 영국에서 끌려온 죄수들이었던 것이다.
■ 기후
온대성 기후대에 속하나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약 30℃이나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하며 겨울에도 최저 기온이 -5℃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 일년내내 지내기 좋은 날씨이다. 봄은 9~11월, 겨울은 6~8월로 사계절이 우리나라와 정반대이다. 겨울은 평균기온이 15 ℃로 따뜻한 편이다.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는 행정구역상 호주 수도 특별구(ACT; Australian Capital Territory)에 속하며 정치, 행정의 중심지로 총면적 약 2,400㎢로 빈틈없는 계획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캔버라'라는 말은 호주의 원주민인 애버리진(Aborigine)의 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뜻을 지니는데, 1901년에 창설된 연방정부의 수도를 놓고 시드니와 멜버른이 치열한 경쟁을 보이자 두 도시의 중간지역인 캔버라가 뜻하지 않게 1909년에 수도로 지정되는 행운을 얻었다.
1911년에 뉴사우스웨일즈 주로부터 공식 분할된 캔버라는 '세계 최고의 수도 건설'을 목표로 국제 건축설계 공모전을 연 결과로 얻어진 도시이다. 총 응모자 137명 중 미국 시카고 출신의 벌리 그리핀 교수의 작품이 선정됨으로써 호주의 상징이면서 캔버라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인공 호수 벌리 그리핀 호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호주 최대 규모의 전쟁기념관과 세계 최고 높이의 국기 게양대에서 펄럭이는 호주기가 도시를 지키듯 내려다보고 있다. 캔버라는 계획도시답게 벌리 그리핀 호수를 가운데 두고 남북으로 양분되어 있다. 앞서 말한 벌리 그리핀 교수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벌리 그리핀 호수(Lake Burley Griffin)를 중심으로 푸른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공원과 근대적인 건물이 위치해 있고 호수의 남쪽으로 국회의사당과 각국의 대사관, 영사관들도 위치해있다.
완벽한 도시계획의 걸작품으로 알려진 캔버라는 방사선과 직선이 교묘하게 결합된 기하학적인 도시미와 인공적인 건축미가 함께 느껴지는 곳이다. 인구 31만 명의 캔버라에는 현재 전세계 77개국의 대사관 및 공관이 자리함으로써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외교활동 중심지로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연방 수도 특별구
연방 수도 특별구는 뉴사우스웨일즈 주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크게 캔버라와 저비스 베이(Jervis Bay) 두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이중 통상 수도로 여겨지는 캔버라는 뉴사우스웨일즈 주 남부 고원 외곽에 위치하며 수도의 주요 항구인 저비스 베이(Jervis Bay)는 뉴사우스웨일즈 주 남부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호주인들에게 연방 수도국 특별구는 캔버라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캔버라의 60%정도는 산과 언덕이며 많은 지역이 공원과 공공기관 부지로 할애되어 있다.
대략적인 캔버라의 호주 지도상의 위치는 시드니와 멜버른의 중간지역으로 시드니 남서쪽으로부터 320㎞ 지점에 위치해 있다.
기후
기후은 온화하고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지닌 대륙성 기후에 속하며 강우량은 연중 일정한 편으로 600mm~700mm 정도이다. 그리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많은 편이다.
호주 최고의 문화·예술의 도시, 멜버른(Melbourne)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도시명
11/03
11/04
11/05
멜버른
11~16°c
10~18°c
10~23°c
멜버른은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주도(州都)이며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연방수도가 캔버라로 옮겨지기 전까지 1901년부터 27년간 호주의 연방수도이기도 하였다.
멜버른은 시드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시드니가 복잡하고 흥미로운 오락거리가 많은 도시라면 멜버른은 이에 비해 다소 보수적이고 세련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고 멜버른은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인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민들에 의해 이 도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버른은 도시 건설 초창기에 이탈리아나 그리스 출신의 많은 이주자들로 구성된 다민족 도시로 현재에도 시내에는 각국의 특색있는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 즐비하고, 페스티벌에서는 각양각색의 민족의상을 볼 수 있다. 시내를 달리는 트램(시가전차)으로 더욱 비좁게 느껴지는 도로와 거리에는 언제나 차와 사람으로 붐빈다. 현재 인구는 1835년 이주가 시작된 이래 현재 약 320만의 인구가 형성되었으며, 호주에서 가장 유럽적인 도시로 불려진다.
멜버른은 도심내 눈부신 색상의 식물로 가꾸어진 많은 공원이 있어 '정원의 도시'로 불리울 만큼 도심내 높은 녹지율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멜버른에는 고층 건물들이 그리 많지 않고 도시 곳곳에서 푸르른 잔디와 아름드리 나무가 심어진 공원들을 접할 수 있다.
■ 기후
멜버른은 대륙성 기후로 하루에 사계절이 공존한다고 할 만큼 일교차가 심하며 특히 겨울에는 차가운 비가 내려 꽤 추운 편이다.
한여름 낮 최고기온은 종종 35도를 넘는 경우가 있으나, 한국의 여름 날씨와는 달리 건조하여 불쾌지수는 높지 않으며, 썬글라스,모자,썬블럭등은 여름여행에 필수품으로 준비해야 한다.
■ 멜버른 여행을 위한 TIP
☞ 지도 구하기 : 큰 지도까지는 필요가 없다. 도시가 워낙 바둑판처럼 잘 구획됐기 때문에 지도만으로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멜버른 연방광장(Federation Square)안에 있는 멜버른 비지터스센터(Melbourne Visitor's Centre)에서도 구미에 맞는 지도를 구할 수 있다.
☞ 트램(tram) 이용하기 : 도심을 순회하는 무료 트램과 멜버른 시티와 주변 근교까지 운행하는 유료트램을 구간(ZONE 1,2,3)과 이용기간(시간;2HR,DAILY,WEEKLY,MONTHLY..등)에따라 달리 이용할 수 있다.
☞ 현지 투어이용하기 : 숙소 로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유인물을 참고해 패키지를 예약하면 여행이 훨씬 쉽다. 환상의 해안선 드라이브코스인 그레이트오션로드 그리고 펭귄의 군무를 볼 수 있는 필립아일랜드 투어가 대표적인 경우다.
■ 전화
국가번호 61, 멜버른 지역 번호는 3번이다. 공중전화로 전화하는 경우, 같은 지역 내에서는 시간에 관계없이 40센트 기본 통화료만 지불하면 된다.
※ 수신자 부담 전화 번호는 1800
■ 신용카드
빅토리아주 전역에서는 주요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아멕스, 뱅크카드, 다이너스클럽과 그 가맹회사등)를 사용할 수 있다. 대형 쇼핑센터의 몇몇 소매점에서는 JCB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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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배낭여행 [즐겨찾기] 브리즈번에서 멜버른 호텔팩 14일19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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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하버크루즈 탑승권 - 여행후기 올려주시면 커피 기프티콘 증정more.. - 24시간 여행정보 안내서비스 하나SOS
포함내역 - 배낭 전문 인솔자 동행
- 첫 도착지 공항→호텔 차량서비스 제공
- 왕복 항공권(OZ 아시아나 항공- 곧 타항공사로 만들어진 상품도 나올거예요^^)
- 투어리스트급 호텔 11박 및 조식
- 유레일 글로벌패스 7일 2등석(만 26세미만/첫 탑승일기준 2011년 기준 1985년 생일이 지나지 않아야 함)
- 런던→파리 유로스타 2등석
- 1억원 여행자보험
- ISEC 국제학생증 카드(학생에 한함): 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출발 5일전까지 [증명사진1장,학생증사본1매]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포함내역
- 항공권 TAX + 유류할증료 약 50만원(항공사 정책에 따라서 변동될수 있습니다.출발전 상품가와 함께 입금하셔야 합니다)
- 만 26세 이상 유레일패스 추가차액: 1인 83유로(첫 탑승일을 기준 2011년 기준 1985년 생일이 지난분은 2등석 탑승불가, 추가요금 지불하여 1등석을 탑승해야 합니다)
- 주/야간열차 예약비 : 1구간당 약 25-75유로(6인실/4인실 쿠셋기준)
- 대중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기타 개인경비 일체
- 여권 발급비용
갈아타기 정보 두 터미널이 한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만큼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각 층별 안내도 LEVEL 0 (입국장)
LEVEL 2 (출국장)
공항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1) 기차 City Airport Train이 Wien Mitte에 위치한 시내 공항 터미널(City Air Terminal)까지 운행됩니다. S-Bahn(지상 열차)이 공항에서 Wien Mitte 및 Wien Nord 철도역까지 운행되며(소요 시간: 25분), 비엔나 U-Bahn(지하철) 시스템으로 연결됩니다. (2) 버스 Wien Mitte, Südbahnhof, Westbahnhof 철도역 및 Wien Schwedenplatz, Vienna International Centre까지 버스가 운행됩니다. Bratislava(슬로바키아 공화국)와 부다페스트(헝가리)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택시 도착장 밖에서 시내 방향으로 가는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Arac/Europcar, ATL, Avis, Budget, Hertz, National/Alamo, Sixt,Thrifty 등의 렌트 회사가 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공항 시설 은행 및 통신: 출발 및 도착장에 모두 은행이 있습니다. 현금 자동 인출기와 환전 시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터미널 1과 2 사이의 출발 홀 및 Plaza 쇼핑 지역에 우체국이 있습니다.
식사와 음료: 여러 개의 카페와 간이식당, 음식점, 바가 있습니다.
쇼핑: 면세점을 비롯하여 70개 이상의 상점이 있습니다.
수하물: 포터 서비스는 요금을 조금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하물 수레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착장에 24시간 수하물 임시 보관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금고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실물 보관 서비스도 제공됩니다(전화: (0)1 7007 29360).
기타 시설: 24시간 의료 센터 및 약국이 있습니다. Danube Aviator Club에서는 작업 공간, 전화, 모뎀, 팩스, 메시지 서비스 및 부속 회의실이 포함된 다섯 개의 고급 라운지를 제공합니다.
갈아타기 정보 메인 터미널(Main Terminal)과 위성 터미널(Satellite Terminal)은 지하 보도로 연결됩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1) 버스
공항과 아테네 및 피라에우스(Piraeus)를 매일 24시간 연결하는 버스 노선이 여러 개 있습니다. 일부 아테네 시내를 연결하는 노선도 있습니다. 두 가지 KTEL 고속 서비스가 공항과 Markopoulo 및 Rafina 사이를 운행합니다. Lavrio와 Kalyvia, Keratea까지 KTEL 장거리 버스 서비스가 운행됩니다. 장거리 버스는 메인 터미널의 도착 층, 5번 문 가까이에서 출발합니다.
(2) 택시
택시는 메인 터미널 빌딩의 도착 층 밖에서 출발합니다. 아테네 “엘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공항을 오가는 데는 3유로, 테살로니키 공항을 오가는 데는 2.50유로의 할증료가 붙으며 이 밖의 공항에서는 2유로의 할증료가 붙습니다.
렌트카 Avis, Budget, Europcar, Hertz, National/Alamo, Sixt 등의 렌트 회사가 나와 있으며, 메인 터미널의 도착장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항 시설 은행 및 통신: 메인 터미널에는 은행, 환전소, 자동 환전기, 현금 자동 인출기와 우체국이 있습니다. 공항 전체에 무료 전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식사와 음료: 대부분의 음식점과 바는 메인 터미널에 위치해 있습니다.
쇼핑: 메인 터미널에 면세점을 비롯한 상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수하물: 수하물 임시 보관소(전화: (0)210 353 0352)와 분실물 보관소(전화: (0)210 353 0000)가 메인 터미널의 도착장에 위치해 있습니다. 포터 서비스를 24시간 내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시설: 응급 치료, 기저귀를 갈 수 있는 화장실, 약국 등이 있습니다. IT&T Business Centre(전화: (0)210 353 6416)에는 데스크탑 PC, 인터넷 액세스, 전화, 복사기, 팩스기, 레이저 프린터, 컬러 프린터, 스캐너, 사무용품 등이 갖추어진 사무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회의실도 하나 있습니다. 그 밖에 공항 시설 및 관리 부서의 회의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전화: (0)210 353 6318). Sofitel Athens Airport Hotel(전화: (0)210 354 4000)에도 이용 가능한 회의 시설이 있습니다.
비자 (1) 도착비자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으면, 이집트 입국시 공항에서 다음과 같은 간단한 수속절차를 밟아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1. 출입국 관리소(Passport Control)로 가기전에 그 옆에 늘어서 있는 은행 창구에서 비자용 인지(US$ 15)를 구입합니다.
2. 인지를 여권에 붙여서 입국 심사를 할 때 제출하면 됩니다. 여권에 비자 번호가 들어간 스탬프와 날짜 스탬프를 찍어줍니다.
(2) 사전비자 사전에 비자를 발급 받고 싶은 경우에는 주한 이집트 대사관에 신청하면 됩니다.
사전비자 신청요령
1. 비자신청서는 앞면, 뒷면 모두 영문으로 작성하시고 신청인란에 서명합니다.
2. 여권, 여권 사본, 사진 1장을 비자수수료와 함께 주한 이집트 대사관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1) 리무진 리무진은 공항에서 카이로 도심까지 정액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Black Mercedes 리무진이 도착장 밖에서 출발합니다.
(2) 버스
공항에서 카이로 도심까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 버스 서비스는 터미널 1에서 운행됩니다. 400번 버스가 낮에는 30분, 밤에는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장거리 버스: Super Jet(전화: (0)2 579 8181)에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까지 버스 서비스를 운행합니다.
(3) 택시
공항에서 카이로 도심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소요 시간: 30분). 택시는 도착장 밖에서 출발하며 요금 흥정이 필요합니다.
렌트카
국제선과 국내선 터미널에 Avis, Budget, Europcar, J Car, Hertz, Thrifty 등 자동차 렌트 회사의 카운터가 있습니다.
공항 시설 은행 및 통신: 두 터미널 모두 출발 홀에 은행, 현금 자동 인출기, 24시간 환전소, 우체국이 위치해 있습니다. 우체국도 하루 24시간 운영됩니다.
식사와 음료: 카이로 공항에는 많은 음식점이 있습니다. 두 터미널의 출발 홀에 바가 있으며 24시간 운영됩니다.
쇼핑: 선물 가게, 의류 상점, 서점, 신문 판매대 등의 상점이 두 터미널의 출발 홀과 새로운 환승 홀에 위치해 있습니다. 두 터미널 모두 면세점도 있습니다.
수하물: 수하물 수레와 포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터미널 모두 수하물 임시 보관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타 시설: 두 터미널 모두 출발 홀에 약국이 위치해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새 환승 홀에 연결되는 터미널 1에 비즈니스 센터가 있으며, 컴퓨터와 팩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Novotel Cairo Airport Hotel(전화: (0)2 918 520)의 비즈니스 시설과 회의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터미널 모두 VIP 라운지가 있습니다. 컴퓨터와 팩스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