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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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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게시일 : 2008/11/26  13:27

지난 11. 25(화) 태국 방콕 소재 수와나품 국제공항이 국민민주연대(PAD)계 반정부 시위대 점거로 인하여

11. 25(화) 21:00부터(현지시각) 잠정 폐쇄되어 비행기 이ㆍ착륙이 전면 금지되었으며, 현재 운항 재개시기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주태국대사관은 태국 정부 및 우리국적 항공사측과 계속 접촉, 공항폐쇄, 항공기 이착륙 가능여부 등을 파악, 전파하고 있으며, 항공기 이륙이 이루어지지 않아 발이 묶여 있는 5백여명의 우리국민 보호를 위해 공항당국과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동 지역에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국민들께서는 여행사나 항공사를 통해 항공기 운항 여부 등에 대한 정보를 사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방콕시내에서는 11.25(화) 이래 PAD계 시위대 수만명이 시가행진을 통해 국회의사당에 집결하는 등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방콕시내의 시위 움직임이 격화되고 있음을 감안, 현지 체류중인 국민들께서는 군중밀집 지역이나 시위 발생 주변지역에 접근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콕시내는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 지역으로 현재 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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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동남아 배낭여행… 여기 빼먹으면 2% 서운해~~!!



1. 캄보디아 씨엠립 -‘반데스레이’

반데스레이는 유적 중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꼽힌다.

하지만 앙코르왓에 가려져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씨엠립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들려야 할 반데스레이..!!

규모는 크지 않지만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부조가 매우 아름다워 여자들의 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 싱가포르 - 클락키 & 보트키

싱가폴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클락키로 GOGO~!!

예전에 창고였던 이곳은 아기자기하고 괜찮은 야외 카페나 레스토랑으로 변신했다.
파스텔 톤의 고급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가게들은 클락키의 간판이며 동양의 노팅힐 이라 불리운다.
야경은 홍콩만 아름다운게 아니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야경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보트키는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진 곳이다.
그래서 클락키보다는 젊은 사람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에 싱가폴의 밤을 즐겨보자~!!

3. 태국 방콕 - 왕궁, 왓 프라깨오, 왓 포, 왓 아룬

방콕의 대표적인 볼거리들 이지만 방콕의 따가운 햇빛과 더운 날씨는 여행 일정을 진행하는데 악마 역할을 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일.. 반드시 악마를 퇴치하라!!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외관과 태국 종교 건축과 예술을 느낄수 있는 곳으로 특히 왕궁과 왓 프라깨우는 가장 신성한 장소로 반바지, 슬리퍼, 미니스커트, 민소매 등의 복장으로 입장 할 수 없으므로 복장에 미리 신경을 쓰거나 입구에서 옷과 신발을 대여 하는게 좋다.
더위에 지친 세계 배낭족들의 베이스 캠프라 불리는 카오산 로드에서 저렴하지만 훌륭한 식사와 시원한 맥주 한잔이면 행복한 마무리가 될 것 이다.

4. 홍콩 - 연인의 거리 & 영화의 거리

 높은 야자 나무와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홍콩섬의 야경은 누구나 그 때 만큼은 로맨틱 모드에 빠지게 한다.

덕분에 심각한 분위기(?!)연출을 하는 커플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 또 그들처럼 러브러브 모드에 빠질 수 도 있으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패스 하는 미덕을 발휘 하는 것도 좋겠다..!! ^^

 매일 밤 8시부터 약 20분간 홍콩섬 구룡반도 건물들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연인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영화의 거리는 전설적인 액션스타 이 소룡의 동상이 있고  유명 영화인의 핸드 프린트, 포스터, 의상, 장비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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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