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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즐거운 일본여행 대표도시 도쿄&오사카 즐기러 가실 분 여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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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 공항 이름 : 도쿄국제공항 [東京國際空港, Tokyo International Airport]
  • 공항 주소 : 〒144-0041 東京都誤打で羽田空港 3-3-2
  • 공항 코드 : HND
  • 전화 번호 : 81 357 57 8000
  • 홈페이지 : http://www.tokyo-airport-bldg.co.jp/
  • 터미널 수 :  국내선 터미널2개, 국제선 터미널
  • 공항 위치 : 동경 도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함.

갈아타기 정보(청사간 이동)
터미널간을 무료 버스가 순환 운행하고 있다.

제1터미널 출발 장소

1층 8번 승차장
5시15분∼23시40분 사이는 약 5분간격으로 운행한다.

제2터미널 출발 장소
1층 9번 승차장
5시19분∼23시44분 사이는 약 5분간격으로 운행한다. 

국제선 터미널 출발 장소
1층 3번 승차장
5시22분∼23시47분 사이는 약 5분간격으로 운행한다.
*상기 시각 외에도 국제선 전세편의 운행시각에 맞추어서 운행한다.

취항 항공사
국내선
AC, BC, EH, EK, EL, HD, JD, JL, LH, NH, NU, OS, OZ, TG, UA, 6J

국제선
JL, NA, KE, OZ, MU, CA, FM

공항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1) 모노레일 : 국내선터미널에 도착 후 지하 1층 승강장으로 내려간다.
"MONORAIL"이라는 표지판을 따라가면 발권기가 있는데 여기에서 모노레일 기본권과 모노레일+JR 1회 이용(하차 역에 따라 요금이 다름), JR패스 등 다양한 종류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모노레일은 하네다에서 하마마츠쵸까지 운행하는데 하마마츠에서 JR선으로 연결되고, 역에서 나와서는 오오에도선, 미타선, 아사쿠사 선과 연결되어 있다.
☞ 하마마츠쵸행 첫차 AM 05:28~ PM 23:55(3분~10분간격으로 운행)
모노레일 자세히 보기 ☜ 클릭

(2) 게이쿠센 전철 : 국내선터미널에 도착 후 지하 1층 승강장으로 내려간다. "京急線"이라는 표지판을 따라가면 되고, 시나가와(品川)까지 이동할 수 있고, JR로 연결이 가능해 시내나 시외. 요코하마 등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요금은 ¥400 이다.

(3) 버스 : 국내선터미널 1층 발권기를 이용한다.
- 하네다공항→도쿄역 (약 40분 소요/900엔)
: 도쿄역행 첫차 AM 06:15~ PM 22:35(30분 간격)
- 하네다공항→신주쿠역(약 50분 소요/1200엔)
: 신주쿠역행 첫차 AM 08:15~ PM 23:30(30분 간격)
- 하네다공항→TCAT"도쿄시티에어터미널"(약 35분 소요/900엔)
: TCAT행 첫차 AM 07:25~PM 22:45(25~35분 간격)

렌터카

제 1터미널 1층 남쪽 윙과 북쪽 윙, 제 2터미널 1층 로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평균 영업시간은 08:00~22:00까지다.

공항 시설
환전, 통신 –  미즈호은행은 제 1터미널 1층 마켓플레이즈에 있으며, 외화환전소 트래배렉스 재팬은 제 1터미널 1층 남쪽 윙에 있다. 또 우체국은 미즈호 은행과 같이 제 1터미널 1층 마켓플레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M은 제 1터미널과 2터미널 곳곳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쇼핑 – 선택 가능한 많은 숫자의 음반매장, 서점, 신문 가판대, 의류 액세서리 매장, 전자제품 매장, 약국, 선글라스 매장, 신발가게, 향수 가게 들이 있다.

병원 - 제 1터미널 1층 마켓플레이즈에 도쿄국제공항 진료소와 터미널 치과가 있으며, 2터미널 1층 로비에 도호대학 하네다공항 클릭닉이 있으며,

수하물 보관 – 제 1터미널 지하 1층 남쪽 윙과 제 2터미널 지하 1층 로비에 있으며, JAL 수화물 접수 안내 카운터는 제 1터미널 1층 남쪽 윙에 있다.

기타 -  안내소가 곳곳에 있으므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안내소 자세히 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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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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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유명하지 않지만 가보고 싶은 영화 속, 만화 속, 소설 속 일본
여느 일본여행 책자 속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일본가면 꼭 봐야 해!”
난 솔직히 저런 것 들의 선정기준을 알 수 없다고 투덜 대곤 한다

어느 정도 배낭쟁이 들도 내 의견에 공감할 거라 생각이 든다… 식상하잖아..
나는 일본의 만화도 영화도 작가도 "매니아" 가 붙어 줄 수 있는 그 무엇에도 속하지 않는 이 뻔뻔함 으로 그래도 제일 좋았던 나의 여행지는 “슬램덩크” , ”러브레터” 속의 그 도시들이 생각난다.

거기에 가면 웬지 천재 강백호가 날보고 씩 웃을 거 같은 좋은 예감이 …
유명하지 않지만 가보고 싶은 영화 속, 만화 속, 소설 속 일본
(글쓴이 의 개인적 취향 100% 반영)

[철도원]
사랑스러운 료코 가 나온 철도원, 이 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와요.

눈덮인 철도역 에서 호각을 불어 대던 그 장면속 “호로마이”역을 삿포로에 간다면 꼭 들러보자구요.

철도원 의 호로마이 역….이역을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호로마이역 은 실제로 존재하는 역이 아니라 삿포로역 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간이역 이쿠도라역 에서 촬영이 되었다고 해요, 어쩐지…호로마이역 은 찾을 수 가 없었어… 촬영 당시 세트가 보존되어 있고 철도원 전시관 도 있어요.
- 훗카이도 삿포로 역에서 JR 이쿠도라역 하차


[슬램덩크]
슬램덩크를 모르는 사람 이  있을까요?
이 만화의 주 무대는 무사시노 와 아키타현 에 이르는 곳에 걸쳐 있어요.

쇼난해안 은 강백호가 해변에 앉아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곳, 강백호 가 늘 타고 다녔던 에노덴을 타고 쇼난해안의 풍경을 감상, ‘북산고’의 모델인 가마쿠라 고등학교 에 가보면 강백호 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 도쿄역 에서 JR동해도 본선을 타고 가마쿠라 역까지 25~30분정도 걸린다. 에도덴은 사철로 이용할 수 없으니 꼭 이점 주의해서 타시길…


[춤추는 대수사선]
이 영화의 주요 촬영장소지 였던 “오다이바” 어느곳에서든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 되실거에요.

그 외 에도 오다이바 의 풍경 과 후지 TV전망대 에서 보는 도쿄의 전경, 레인보우 브릿지의 야경 감상은 다소 관광적인 면에 치우 치긴 하지만…..

춤추는 대수사선의 장면장면 을 생각한다면 즐거우실 거에요.
- 항구풍경을 즐기려면 유람선 , 모노레일 추천.



[이웃집 토토로]
‘토토로의 숲’을 찾아가서 토토로 에게 소원을 빌어봐요….

무슨 소원이에요??
토토로 숲의 배경이 되었던 ‘히가시무라야마 공원’, 공원을 들어서자 마자 귀여운 토토로가 우리를 반겨줄거에요.
도쿄에서 그리 많이 벗어 나진 않지만 철저하게 토토로의 숲으로 시골마을을 느껴 볼 수 있을거에요.

토토로가 숲에 없다면 분명 지브리 미술관 에 잠시 놀러갔을거에요…

- ‘토토로 의 숲’ 가는방법 :신주쿠 에서 세이부센 을 이용 히가시무라야마역 에서 세이부엔 가는 기차로 환승.
- ‘지브리 뮤지엄’ 가는방법 : 신주쿠 에서 주오센  미타카 역 하차, 남쪽 출구 쪽에는 고양이버스 항시대기, 도보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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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일본가면 뭘 먹지?

 

일본을 생각하면 ' 가깝고도 먼나라'란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나라와 닮은듯 다른 나라. 하지만 알면 알수록 차이를 더 느끼게 되는 나라.


식사 예절은 얼마나 다를까요?

 

우리는 큰 전골냄비에 온식구가 달려들어 퍼먹지만 일본에서는 개인접시를 사용이 필수랍니다.

젓가락도 세로가 아닌 가로로 놓고,

밥그릇은 왼손에 들고 먹고,

국그룻은 숟가락으로 떠먹지 않고 들고 마셔요.

참, 일본에는 숟가락이 그래서 없답니다.

 

미스터초밥왕,맛의달인,라면짱 등의 만화를 보며 책장에 침을 쏟아부은 분들,

이제 일본으로 가서 소원을 풀어보자구요.

일단 기본정보가 없다라더라도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줄이 서있는 식당은 다 맛있다고 봐야해요.

맛집에 나타나는 세계공통 현상이니까요.

 

 

크레페

하라주쿠에 가시면 반드시 크레페를 먹어야해요. 가격은 500엔정도구요.

달콤하고 새콤하고 모양까지 근사해서 크레페를 먹을때는 공주님이 된 기분이 살짝 든답니다.

드시고 나면 빨리 현실로 돌아오셔야해요.

특히 파란색 간판의 Marion Crepes가 유명합니다.

 

 



오코노미야끼

일본빈대떡,오코노미야끼. 입맛에 맞던 안맞던 일본까지 간김에 본토의 맛을 안볼수가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날궂으면 전부쳐 먹듯이 일본사람들은 집집마다 오코노미야키를 먹지요.

첨부터 재료를 모두 섞어서 부쳐먹는것은 오사카식이고 히로시마식은 반죽위에 재료를 층층이 올려서 구워요.

시부야역 건너편에 스타벅스 길로 쭉 들어가시면 PASUTAKEN 이란 간판을 가진집이 맛나다고 소문났구요.

오사카 도톤보리 거리에서 대강 찍어 들어가도 다 맛있을거예요. 세트메뉴로 2인에 2500엔정도 입니다.

 

스시 Susi

맛있어서 많이 먹고 싶은데 비싸서..배불리 먹지 못해 한이 되는 스시..라고 원망해본적있나요?

원망이 깊은 만큼 시부야에서 배터지게 먹어봅시다.

시부야역 출구중에서 하치코구치로 나가셔서 거대한 횡단보도를 건너서

센터카이 입구의 QFRONT 백화점 왼쪽길로 들어가서 100미터 직진,우측골목으로 우회전 해요.

回轉壽司 築地本店(카이텐스시 쓰키지혼텐)란 간판이 보이면 빙고,바로 거기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스피드입니다. 30분내에 7접시 이상을 드신후 일어서야 합니다.가격은 740엔 정도.

 

복어코스요리

계속 싼거만 먹을수야 없죠.  우리는 소중하니까요.

오사카의 도톤보리 뒷골목 법선사 인근에 [겐핑후구]란 곳이 있어요.

복어 껍데기요리 →복어회→튀김→샤브샤브→죽→디저트.

이 코스요리가 겨우 5300엔 정도입니다. 웬만한 한국의 복어코스요리보다 싸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더불어 마음까지 행복한 일본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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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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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