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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카스트.  타지마할. 갠지즈. 소.  카레. 힌두교. 코끼리. 승려. IT강국. 고학력...

언젠가 TV 다큐에서 본 빨래만 하는 도비 계급..

 

인도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것들.

 

올 겨울에는 직접 만나러 가보시지 않으시겠어요?

 

하나투어 배낭팀이 인도 여행에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한 고객님 대상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부디 많이 참석하셔서 인도를 미리 만나보세요^^

 

 

설명회 일시  12월 3일 하나투어빌딩  6층 대강의실  13시

 

설명회 내용
1. 예산 및 환전하기
2. 시티뱅크 국제 현금 카드 이용하기.
3. 여행 필수 준비물

4. 인도 기차와 버스,숙박,오토릭샤 이용법
5. 인도 여행 시 주의사항  

6. 전화/피시방이용하기
7. 하나투어 인도 단체배낭 소개

 

설명회 참가자 혜택

예약 혜택   하나투어 인도 상품  현장 예약 시 7만원 할인

참가자 전원 혜택 - 기내 3종 세트 증정(목베게+수면안대+귀마개)

                          - 현장 퀴즈 5분 정답자 ,  인도 배낭여행 책자 5권

                          - 겨울 배낭브로셔 증정

 

 

 인도 배낭상품 보기 gogo

 설명회 및 상품 문의  정선아 ☎ 02-2127-6931 , jsa12@hanatour.com



Posted by 쉬퐁크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인도 입니다.

우리와 다른 문화와 생활 모습에 충격을 받기도 하고
인도인들의 철학과 사상에 깊이 감명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름"에 대한 이해와 포용력으로 마음이 풍요로워 질거예요.

일상으로 돌아와 산다는 것이 힘에 부칠 때....
잠시 인도의 기억을 떠올리면,
다시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거예요!!

유럽과 호주는 너무 평범해!
나는 소중하고 특별하니까 ~ 인도로 gogo 하실 분들,
같이 가실래요?^^

AWB104

하나투어 배낭여행 [즐겨찾기] [낙타사파리] 인도 단체배낭 액센트 15일  174만원~

델리(1)-야간(1)-자이살메르(2)-야간(1)-자이푸르(1)-아그라(2)-야간(1)-바라나시(2)-야간(1)-델리(1)

 특전

사전예약이벤트 - 예약일기준 11월 30일까지
상품가 5만원 할인(상기상품가는 할인적용되었습니다)
- 장시간 이동 시 요긴한 기내 3종세트(목베게+귀마개+수면안대)
- 신라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 기내용 슬리퍼
- 델리공항에서 숙소까지 차량 제공
- 인도 배낭 전문 인솔자 동행
- 안전복대
- NO 쇼핑, NO 옵션, NO 팁
- 인도 배낭 여행의 필수 지역에서 최소 2박씩 머무는 여유로운 일정

- 아름다운 문양의 헤나 그리기 체험
- 아그라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탄두리 치킨 저녁식사
- 바라나시 전통 싯타르 공연 관람
- 바라나시 강가에서 일출 보트 투어
- 바라나시 골목길 함께 둘러보며 화장터 방문하기
- 자이살메르 낙타 타고 사막의 별빛아래 야영하기
- 출발전 오리엔테이션
- 도시별 배낭여행자들의 최고 위치 호텔 사용

포함내역

- 왕복항공권(중국남방항공)
- 투어리스트급 호텔 8박 및 조식
- 1억원 여행자보험
- 도시간 이동 야간 열차 4구간 티켓 (3AC기준)
- 자이살메르 낙타 사파리 체험 비용(사막언덕에서의 야영)

불포함내역

-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TAX 약 25만원
- 현지 입장료, 관광비용 및 교통비 등 개인경비
- 중/석식 비용
- 인도투어리스트 비자 발급 비용 [1인: 80,000원]

간단일정
 1일  [09:40] 인천 국제 공항 출발(중국 광저우 공항 환승) [20:55] 델리 국제 공항 도착
        공항 픽업서비스로 호텔로 이동 및 휴식
 2일  델리 자유일정 후 야간열차로 바라나시로 출발 
 3일  오전 바라나시 도착 및 자유일정 
 4일  전일 바라나시 자유일정
 5일  야간열차로 아그라 로 출발 
 6일  오전 아그라 도착 
 7일  전일 아그라 자유일정
 8일  열차 또는 버스편으로 자이푸르로 이동(약 5~ 6시간 소요)하여 자유일정 
 9일  야간열차로 자이살메르로 출발  
10일  오전 자이살메르 도착 후 자유일정 
11일  낙타 사파리 야영 . 하나투어 스티커! 체험 보러 가기
12일  야간열차로 올드델리로 출발
13일  오전 올드델리 도착 후 자유일정
14일  델리 자유일정 후 [22:40] 델리 국제공항 출발
15일 (중국 광저우 공항 환승) [12:55] 인천 국제 공항 도착 

일정표 보러가기클릭

보다 짧은 일정의 단체배낭 찾으신다면 베스트 9일 141만원~클릭



전화 상담 및 예약은 ☎ 1577 - 8712 로  가능하십니다!! 


         
   
Posted by 쉬퐁크

15일 일정은 조금 아쉽고..
22일 일정은 체력 방전이 염려되고  시간소모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인기 있는 17일 일정 상품을 소개해요^^

15일 일정에선 빠져있던 동유럽을 볼수 있고, 정말 유럽의 인기있는 도시로만 잘 채워진,
갠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정입니다


EWB391

하나투어 배낭여행 [즐겨찾기] 유럽 모데라토 호텔팩 17일  229만원~

영국/프랑스/스위스/체코/오스트리아/이탈리아 6개국 10도시를 자유롭게 개별 여행하는 상품입니다.




특전
사전예약이벤트 - 예약일기준 11월 30일까지
- 여행의 필수품 멀티어댑터
- 장시간 이동 시 요긴한 기내 3종세트(목베게+귀마개+수면안대)
- 신라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 유럽 대표 박물관 지식가이트 투어 3종세트 파격할인 more..

파리 세느강 유람선탑승권 증정
- 에펠탑 근처에서 출발하는 세느강 유람선
- 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에서 하차
- 약 1시간 동안 세느강 주변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내관광

- 여행후기 올려주시면 커피 기프티콘 증정more..
-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 유레일패스 가이드북/타임테이블
- 파리시내 상세지도 및 관광청 제공 가이드책자 
- 안전복대
- 야간열차 무료예약대행서비스
- 융프라우 철도할인쿠폰
- 24시간 여행정보 안내서비스 하나SOS
 

포함내역
- 왕복항공권(CX캐세이퍼시픽항공)
- 투어리스트급 호텔 12박(조식)
- 유레일 투어패스 연속 7일 유스(2등석)
- 런던 → 파리 유로스타 (2등석)
- 국제학생증
- 1억원 여행자보험

불포함내역
-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TAX 약 42만원 (환율과 항공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항공예약후 정확한 금액 알려드립니다.)
- 주/야간열차 예약비 : 1구간당 6인실 쿠셋기준 약 30-35유로
- 여권발급비용
- 대중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기타 개인경비 일체
- 만 26세 이상 유레일패스 추가차액 : 1인 83유로 (첫 탑승일 기준 2011년 기준으로 85년생 생일이 지난 고객)

여정  런던(2) → 파리(3) → 제네바 → 인터라켄(2) → 루째른 → 취리히 → 야간열차(1) → 프라하(1) → 빈(1) → 야간열차(1) → 베니스 → 로마(3)


상품예약진행과정
① 먼저 예약을 하실 때 생년월일 및 여권상의 영문성함 정확히 넣어주셔야 해요~
    혹시 일정을 조정하시고 싶으시면 요청사항에 "프라하 1박 더 늘려주세요~" 이렇게 자유롭게 기재해주시고요~
② 입력하신 내용에 따라 항공예약 후 만일 차액이 발생하게 되면
    항공차액, 연령 체크 후 패스차액, 기간연장 할때 숙소 추가액, 항공권 발권시한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항공권 발권시한은 예약일로 부터 보통 7일 이내에 하시는데요, 항공권은 발권 후 취소하면 약 10만원 가량의 취소수수료가
    약관과 별도로 부과되니 신중하게 발권 결정하셔야 해요. 취소수수료 안내도 반드시 해드립니다.
③ 안내 해 드리는 변동금액에 동의하시면 고객님만의 예정일정표가 짠! 만들어지고, 호텔예약까지 마치면 확정일정표가 두둥!
④ 오리엔테이션을 원하시면 희망날짜를 주세요~( 화, 목요일 오후 2시경으로 주시면 좋습니다)
⑤ 완납 후 출발일 공항에서 물품 수령하셔서 GOGO!( 미리 받기 원하시면 별도로 말씀해주세요~)


일정표 보러가기
클릭

보다 알뜰하게 민박팩을 이용하시면 207만원~ 클릭



전화 상담 및 예약은 ☎ 1577 - 8712 로  가능하십니다!! 
Posted by 쉬퐁크

따뜻한 호주에서 겨울을 잠시 잊어보기.

많은 분들이 유럽 다음으로 선호하는 배낭여행 위시리스트, 호주 입니다.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운 모습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호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 브리스베인(Brisbane)

  브리즈번
 
 
 
날씨
도시명 11/03 11/04 11/05
브리스베인 맑음
16~27°c
소나기
18~29°c
소나기
18~25°c
 
태양의 도시로 불리우는 퀸즈랜드 주의 주도인 브리즈베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제3의 도시이며, 인구는 약 160만명으로 풍부한 자원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호주내에서 주목받는 도시이다. 또한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1982년에 연방 게임(Commonwealth Games)과 1988년에 세계 무역 박람회(EXPO)를 개최하면서 예전보다 활기차고,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하게 됐으며(1988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다.

브리스베인의 역사
브리스베인의 역사를 살펴보면 처음 브리스베인이 그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뉴 사우스 웨일스 주의 악독한 사형수들을 이곳에 이주시키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고위관료들에게는 열대의 브리스베인 지역이 사형수들을 분리해서 이주시키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1824년부터 사형수들을 브리즈베인과 인접한 지역인 모튼 베이의 레드클리프(Redcliffe)에 이주시켰는데 식수의 부족과 당시 호주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과의마찰 때문에 이주민들은 레드클리프(보다 좀더 남쪽이며, 내륙쪽인 현재의 브리스베인 지역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었다.
1842년부터는 사형수나 죄수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주와 정착이 시작됐으며, 점점 더 퀸즈랜드 주의 농업적 잠재성이 크다는 점과 광물이 풍부한 것이 알려지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가 커지게 시작했던 것이다.

지형과 위치
도시의 중심은 브리스베인 강의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바둑판과 같은 구획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브리스베인 남쪽에는 태평양에 접해 '황금빛 해변'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가 있고, 동쪽에는 세계적인 낚시 대회가 열리는 모톤 베이(Moreton Bay)가 있으며, 북쪽에는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 등이 있어 호주 관광의 핵심적인 관문이다. 또한 8월에 열리는 에카(Ekka-The Royal Nationl Exhibition)나 9~10월에 열리는 와라나(Warana)축제 등은 좋은 볼거리이다.

기후
남회귀선의 조금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아열대성 기후를 나타낸다.
▣ 브리스베인 상세 여행정보 바로가기  


황금빛 해변의 도시, 골드코스트(Gold Coast)

  골드코스트
 
 
 
날씨
도시명 11/03 11/04 11/05
골드코스트 구름조금
18~28°c
소나기
18~27°c
소나기
18~25°c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 골드코스트는 42km에 이르는 금빛 모래사장과 온난한 기후로 최상의 휴양지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브리즈번 국제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내에 있으며, 골드코스트 남쪽 끝에 쿨랑가타 비행장이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골드코스트에는 북쪽의 사우스 포트(Southport)부터 남쪽의 쿠란가타(Coolangata)까지 아름다운 해변들이 즐비해 있지만 특히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은 그중에서도 중심 휴양지로 성장했으며, 해변 근처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고층호텔과 쇼핑 아케이드,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등이 즐비해 있다.

골드코스트의 겨울철 평균기온은 섭씨 21도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날이 많아 최상의 해안 휴양지로 말할 수 있으며, 또한 세계적 수준의 독특한 문화행사와 스포츠 행사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하고 있는데 주요 하이라이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가로지르는 인디 자동차 경주, 재즈 앤 블루스 페스티발, 일류 경마 시합, 요트경기, 철인3종경기, 마라톤, 카니발, 쇼 등이 펼쳐진다.

또한 골드코스트에는 다른 관광명소보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흥거리가 많은데, 드림월드(Dreamworld), 워너 브라더즈 무비월드(Warner Bros Movieworld), 씨월드(Sea World), 웨트 앤 와일드 워터 파크(Wet 'N' Wild Water Park)와 같은 가족단위 휴양/레저 명소를 찾는다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황금빛 해변과 함께 골드코스트를 대표하는 곳으로는 골드코스트 서쪽에 위치한 산악지역이 있다. 동굴과 협곡, 폭포, 아열대 우림 지역인 이곳에는 래밍턴 국립공원(Lamington National Park), 스프링브룩 국립공원(Springbrook National Park), 그리고 탐보린 산(Tamborine Mountain)이 자리잡고 있으니, 해변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 후 여유시간이 있다면 위에서 열거한 산악지역으로 이동해서 호주 퀸즐랜드 특유의 산악을 여행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골드코스트에 도착하면 먼저 최신 정보를 입수하여야 한다.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는 캐빌 몰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This Week', 'Wot's on'등의 소책자를 얻어 두면 편리하다. 이 책자는 매주 화요일에 발행되는 골드코스트의 무료 정보지로서 레스토랑, 나이트스포트 안내, 그 주에 골드코스트에서 개최되는 일, 각종 투어등이 실려 있다. 그 외에 사우스포트에서 트위드 헤드까지 골드코스트의 지도가 붙어 있다.

골드코스트 하면 해양스포츠를 떠올린다. 서핑, 요트경기, 수상스키, 다이빙등 바다에서 즐길수 있는 것은 빠진 것이 없고, 대여나 체험 코스도 많이 있으므로 이 기회에 무엇이든 시도해보자. 맥주를 한 손에 들고 야자수 그늘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해변에서 뒹구는 것도 좋다. 바다에서 나와 테니스, 골프, 승마를 즐긴다든지 씨월드나 드림월드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다. 빈부의 격차를 느끼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골드코스트이다.

▣ 골드코스트 상세 여행정보 바로가기 



매력적인 미항의 도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날씨
도시명 11/03 11/04 11/05
시드니 구름조금
13~22°c
구름조금
14~20°c
구름조금
14~24°c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받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위 34°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진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오페라하우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며, 왼쪽으로는 ‘코트 행어’라는 별명을가진 하버 브릿지가 완만한 호를 그리며 맞은 편 만으로 뻗어있다. 시내을 걸으면 고층 빌딩이 빽빽히 서있는 지대도 있으며, 시내중심가에는 푸드 타운(food town)이 많이 있고 시드니 타운면적은 약 4,070 ㎡이고, 타운 주변 교외지역까지 합치면 2,103 ㎢ 이라는 엄청난 면적으로, 인구에 비해 땅이 넓기 때문에 공원과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
차나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시내중심가를 벗어나 바다쪽 교외로 나가면 본다이 비치나 맨리 비치 등 아름다운 전망과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이 있어 해수욕이나 서핑을 즐길 수 있다.

■ 시드니의 역사
호주 최대의 도시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에 의해 시드니 항만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1788년 최초의 영국 이민선단이 서큘러 키에 상륙하여 이민역사를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대륙의 안쪽을 향해서 개척을 시작했다.
이민자들이 최초로 도시를 만든 곳은 서큘러 키와 근접한 록스이다. 지금은 관광명소로 탈바꿈되어 아름답게 정비되었지만 이러한 록스에 도시의 기초가 세워지기 이전인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시드니는 바위 투성이의 황량한 들판이었던 것이다. 바위를 깨고 길을 만들고 교회나 관공서를 직접 세운 것은 영국에서 끌려온 죄수들이었던 것이다.

■ 기후
온대성 기후대에 속하나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약 30℃이나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하며 겨울에도 최저 기온이 -5℃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 일년내내 지내기 좋은 날씨이다. 봄은 9~11월, 겨울은 6~8월로 사계절이 우리나라와 정반대이다. 겨울은 평균기온이 15 ℃로 따뜻한 편이다.

☞ 시드니 상세 여행정보 바로가기  


호주의 수도, 캔버라

  국회의사당
 
 
 
날씨
도시명 11/03 11/04 11/05
캔버라 소나기
9~21°c
구름조금
7~20°c
맑음
9~25°c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는 행정구역상 호주 수도 특별구(ACT; Australian Capital Territory)에 속하며 정치, 행정의 중심지로 총면적 약 2,400㎢로 빈틈없는 계획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캔버라'라는 말은 호주의 원주민인 애버리진(Aborigine)의 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뜻을 지니는데, 1901년에 창설된 연방정부의 수도를 놓고 시드니와 멜버른이 치열한 경쟁을 보이자 두 도시의 중간지역인 캔버라가 뜻하지 않게 1909년에 수도로 지정되는 행운을 얻었다.

1911년에 뉴사우스웨일즈 주로부터 공식 분할된 캔버라는 '세계 최고의 수도 건설'을 목표로 국제 건축설계 공모전을 연 결과로 얻어진 도시이다. 총 응모자 137명 중 미국 시카고 출신의 벌리 그리핀 교수의 작품이 선정됨으로써 호주의 상징이면서 캔버라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인공 호수 벌리 그리핀 호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호주 최대 규모의 전쟁기념관과 세계 최고 높이의 국기 게양대에서 펄럭이는 호주기가 도시를 지키듯 내려다보고 있다. 캔버라는 계획도시답게 벌리 그리핀 호수를 가운데 두고 남북으로 양분되어 있다. 앞서 말한 벌리 그리핀 교수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벌리 그리핀 호수(Lake Burley Griffin)를 중심으로 푸른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공원과 근대적인 건물이 위치해 있고 호수의 남쪽으로 국회의사당과 각국의 대사관, 영사관들도 위치해있다.

완벽한 도시계획의 걸작품으로 알려진 캔버라는 방사선과 직선이 교묘하게 결합된 기하학적인 도시미와 인공적인 건축미가 함께 느껴지는 곳이다. 인구 31만 명의 캔버라에는 현재 전세계 77개국의 대사관 및 공관이 자리함으로써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외교활동 중심지로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연방 수도 특별구
연방 수도 특별구는 뉴사우스웨일즈 주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크게 캔버라와 저비스 베이(Jervis Bay) 두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이중 통상 수도로 여겨지는 캔버라는 뉴사우스웨일즈 주 남부 고원 외곽에 위치하며 수도의 주요 항구인 저비스 베이(Jervis Bay)는 뉴사우스웨일즈 주 남부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호주인들에게 연방 수도국 특별구는 캔버라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캔버라의 60%정도는 산과 언덕이며 많은 지역이 공원과 공공기관 부지로 할애되어 있다.
대략적인 캔버라의 호주 지도상의 위치는 시드니와 멜버른의 중간지역으로 시드니 남서쪽으로부터 320㎞ 지점에 위치해 있다.

기후
기후은 온화하고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지닌 대륙성 기후에 속하며 강우량은 연중 일정한 편으로 600mm~700mm 정도이다. 그리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많은 편이다.

호주 최고의 문화·예술의 도시, 멜버른(Melbourne)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날씨
도시명 11/03 11/04 11/05
멜버른 소나기
11~16°c
흐림
10~18°c
구름조금
10~23°c
 
멜버른은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주도(州都)이며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연방수도가 캔버라로 옮겨지기 전까지 1901년부터 27년간 호주의 연방수도이기도 하였다.

멜버른은 시드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시드니가 복잡하고 흥미로운 오락거리가 많은 도시라면 멜버른은 이에 비해 다소 보수적이고 세련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고 멜버른은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인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민들에 의해 이 도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버른은 도시 건설 초창기에 이탈리아나 그리스 출신의 많은 이주자들로 구성된 다민족 도시로 현재에도 시내에는 각국의 특색있는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 즐비하고, 페스티벌에서는 각양각색의 민족의상을 볼 수 있다. 시내를 달리는 트램(시가전차)으로 더욱 비좁게 느껴지는 도로와 거리에는 언제나 차와 사람으로 붐빈다. 현재 인구는 1835년 이주가 시작된 이래 현재 약 320만의 인구가 형성되었으며, 호주에서 가장 유럽적인 도시로 불려진다.

멜버른은 도심내 눈부신 색상의 식물로 가꾸어진 많은 공원이 있어 '정원의 도시'로 불리울 만큼 도심내 높은 녹지율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멜버른에는 고층 건물들이 그리 많지 않고 도시 곳곳에서 푸르른 잔디와 아름드리 나무가 심어진 공원들을 접할 수 있다.

■ 기후
멜버른은 대륙성 기후로 하루에 사계절이 공존한다고 할 만큼 일교차가 심하며 특히 겨울에는 차가운 비가 내려 꽤 추운 편이다.
한여름 낮 최고기온은 종종 35도를 넘는 경우가 있으나, 한국의 여름 날씨와는 달리 건조하여 불쾌지수는 높지 않으며, 썬글라스,모자,썬블럭등은 여름여행에 필수품으로 준비해야 한다.

■ 멜버른 여행을 위한 TIP
☞ 지도 구하기 : 큰 지도까지는 필요가 없다. 도시가 워낙 바둑판처럼 잘 구획됐기 때문에 지도만으로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멜버른 연방광장(Federation Square)안에 있는 멜버른 비지터스센터(Melbourne Visitor's Centre)에서도 구미에 맞는 지도를 구할 수 있다.

☞ 트램(tram) 이용하기 : 도심을 순회하는 무료 트램과 멜버른 시티와 주변 근교까지 운행하는 유료트램을 구간(ZONE 1,2,3)과 이용기간(시간;2HR,DAILY,WEEKLY,MONTHLY..등)에따라 달리 이용할 수 있다.

☞ 현지 투어이용하기 : 숙소 로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유인물을 참고해 패키지를 예약하면 여행이 훨씬 쉽다. 환상의 해안선 드라이브코스인 그레이트오션로드 그리고 펭귄의 군무를 볼 수 있는 필립아일랜드 투어가 대표적인 경우다.

■ 전화
국가번호 61, 멜버른 지역 번호는 3번이다. 공중전화로 전화하는 경우, 같은 지역 내에서는 시간에 관계없이 40센트 기본 통화료만 지불하면 된다.
※ 수신자 부담 전화 번호는 1800

■ 신용카드
빅토리아주 전역에서는 주요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아멕스, 뱅크카드, 다이너스클럽과 그 가맹회사등)를 사용할 수 있다. 대형 쇼핑센터의 몇몇 소매점에서는 JCB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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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간 이동 시 요긴한 기내 3종세트(목베게+귀마개+수면안대)
- 신라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 시드니 하버크루즈 탑승권
- 여행후기 올려주시면 커피 기프티콘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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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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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성급호텔 9박
- 장거리버스패스(Mini traveller 브리즈번/멜버른)
- 1억원 여행자 보험

불포함내역
-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TAX 약 53만원(환율과 항공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항공예약후 정확한 금액 알려드립니다. 출발전 상품가와 함께 입금하셔야 합니다)
- 전일정 식사(조/중/석식)
- 시내교통비 등 개인경비

여정  브리즈번(1) → 골드코스트(2) → 바이런베이 → 야간버스(1) → 시드니(3) → 캔버라 → 야간버스(1) → 멜버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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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쉬퐁크

가을의 끝자락이 아쉽기만 하죠.

하지만 아쉬움에 몸부림치기 보다는 ^^
다가올 겨울을 보람차게 보낼 계획을 세워 보는건 어떨까요?

하나투어에서는 11월 30일까지 겨울 배낭여행을 예약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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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 유레일패스 가이드북/타임테이블(팀당 한부씩 제공)
- 파리시내 상세지도
- 안전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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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프라우 철도할인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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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배낭 전문 인솔자 동행
- 첫 도착지 공항→호텔 차량서비스 제공

- 왕복 항공권(OZ 아시아나 항공- 곧 타항공사로 만들어진 상품도 나올거예요^^)
- 투어리스트급 호텔 11박 및 조식
- 유레일 글로벌패스 7일 2등석(만 26세미만/첫 탑승일기준 2011년 기준 1985년 생일이 지나지 않아야 함)
- 런던→파리 유로스타 2등석
- 1억원 여행자보험
- ISEC 국제학생증 카드(학생에 한함): 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출발 5일전까지 [증명사진1장,학생증사본1매]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포함내역
- 항공권 TAX + 유류할증료 약 50만원(항공사 정책에 따라서 변동될수 있습니다.출발전 상품가와 함께 입금하셔야 합니다)
- 만 26세 이상 유레일패스 추가차액: 1인 83유로(첫 탑승일을 기준 2011년 기준 1985년 생일이 지난분은 2등석 탑승불가, 추가요금 지불하여 1등석을 탑승해야 합니다)
- 주/야간열차 예약비 : 1구간당 약 25-75유로(6인실/4인실 쿠셋기준)
- 대중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기타 개인경비 일체
- 여권 발급비용

여정  런던(3) → 브뤼셀(1) → 암스테르담 → 야간열차(1) → 취리히 → 인터라켄(1) → 취리히 → 뮌헨(1) → 야간열차(1) → 로마(1) → 야간열차(1) → 파리(3)
※ 날짜에 따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웃 하기도 한답니다. 날짜별로 다르니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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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쉬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