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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젊은여행 Tabio 와 함께하는 Cinque Terre, Italy



이탈리아 북서부 리구리아(Liguria) 주, 라스페치아(La Spezia) 지방의 해안을 따라 있는 5개의 작은 마을로 이곳은 이탈리아의 국립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입니다. 라스페치아에서 제노바로 가는 기차 노선 중간에 리오마조레(Riomaggiore) - 마나롤라(Manarola) - 코르닐리아(Corniglia) - 베르나차(Vernazza) - 몬테로소(Monterosso) 다섯개의 마을이 해안 절벽을 따라 아름다운 보석같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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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2039 젊은여행 Tabio, Dijon Marsannay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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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2039 젊은 여행, 타비오(Tabio)!

 

 

 

 

“만약 당신에게 파리에 머물 수 있는 행운이 충분히 있다면,

그렇다면 파리는 이동하는 축제처럼 당신의 남은 일생 동안

당신이 어디를 가든 당신과 함께 머물 것이다.”

 

 

헤밍웨이가 쓴 이 구절은 파리에게 바쳐진

가장 매력적인 헌사가 아닐까 합니다.

  

파리는 왜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까요?

외투 옷깃을 세울 정도로 쌀쌀했던 늦가을의 파리는

보들레르가 시에서 묘사한 듯한 낙엽길을 걷는 고독한 노파부터

가난하지만 자신의 꿈을 쫓아 인생을 노래하는 가난한 예술가들,

서로에게만 집중한 채 시간이 멈춘 듯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까지

모든 순간들이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첫사랑의 열병처럼 저의 마음을 달뜨게 했던

파리에서의 어느 멋진 하루를 소개할까 합니다.



 

 

 

주변에서 참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이 여행하기로 유명하지만

이번엔 나름 공부와 고민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유럽이 저에겐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파리에서 주어진 시간은 단 1박 2일.

게다가 낮은 하루뿐인데 과연 어떻게 보내야 할까.

 

특색있는 곳들을 소개시켜드리기 위해 여러 테마를 검토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괜한 고민이었단걸 알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타비오(Tabio) 출정에서 제가 맡게 된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사진이었고,

이번 여정의 영상을 책임진 스티커 팀의 채PD님과 함께

파리 명소들의 정취를 담고 영상의 스케치촬영을 돕는 임무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Notre – Dame

 

 

 

 

 

 

 

 

파리 시내를 유유히 흐르는 센강은 여행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센강에 놓여진 다리 가운데는 아폴리네르의 시에 등장하는 ‘미라보 다리’와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그 ‘퐁네프’ 등 어느 하나 쉽게 지나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채PD님과 영상의 모델인 미정씨까지 함께 한 저희의 첫 선택은

센강의 수 많은 명소 중에서도 맏형격인 노트르담 대성당이었습니다.

 

빅토르 위고의 ‘Notre – Dame de Paris’ (노트르담의 꼽추) 때문에라도 들어봤을

바로 그 분을 실제로 마주하게 되니 순간 멍해졌습니다.

 

르네상스시대 이탈리아인들은 야만족인 고트족의 양식 같다고 혹평했다데는요.

그래서 불리게 된 ‘고딕양식’의 대표 성당인 노트르담 성당이,

 

과연 당시의 이탈리아 형들이 제대로 시간을 두고 신앙심을 나타냈다는 뾰족한게 다가 아닌

바로 이 첨탑과 오색찬란한 스테인드글라스를 꼼꼼이 살펴보고 한 말인지

의구심이 들었을 정도로 제 눈엔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예전에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고딕양식과 비잔틴양식에 관한 문제가 나오면

매번 틀려오는 아이들을 혹독하게 나무라기만 했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제가 마주하게 되니 왜 사진으로 크게 보여 줄 생각은 못했는지

참 어리석었던 제 자신을 탓해 보았습니다.

 

기둥 틈까지 살펴보는 아저씨 만큼은 아니었지만

오래 담아두려 열심히 살피게 되었구요.

 

 

 

 

 

 

La Terrasse

 

 

 

 

 

 

 

 

금강산도 식후경!

 

뭔가 특별한 식사를 위해 쁘렝땅백화점 옥상에 위치한 La Terrasse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탤런트 김남주씨가 화보촬영을 하고 간 그 장소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평범했지만 풍경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기분좋은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9층밖에 되지 않는 곳에서 파리시내 전체가 눈에 들어오게 된 데에는

나폴레옹 3세가 큰 역할을 했는데 고층건물의 높이를 37미터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결국엔 몰락했지만 그 덕택에 우아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

 

 

 

 

 

 

 

Monmartre

 

 

  

 

 

 

 

 

 

 

 

 

 

 

 

 

 

 

 

 

몽마르뜨는 예술가들에겐 성지와도 같은 곳이죠.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몽마르뜨는

드가, 르누아르, 고흐, 모딜리아니, 로트렉, 피카소 등

당시엔  무명 작가들이었던 이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가난했던 그들이 모여서 예술을 논했던

르누아르의 그림 속 르 물랭 드 라 갈레트(Le moulin de la Galette) 와

로트렉이 그려냈던 물랑 루즈 (Moulin Rouge) 등 명소들은

지금도 낭만을 찾아 파리에 온 전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을 묶어 두고 있습니다.

 

(요즘 몽마르뜨는 영화 ’아멜리에’와 ‘사랑해, 파리’의 배경으로 더 유명하지만

이 이야기들은 영화 속 파리의 명소들 편에서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rc de triomphe de l’Étoile

 

 

 

 

 

 

저희가  오후의 마지막을 보낸 곳은 개선문이었습니다.

 나폴레옹에 의해 기공되어 그의 사후 준공된 세계 최대의 개선문에선

나폴레옹과 빅토르위고의 장례식이 치뤄졌다고 하는데 영웅들만이 아닌,

 

지하에 있는 무명용사의 무덤을 헌화하며 이름없는 영웅들을 추모하는 많은 이들이

화려함으로 빛나는 샹제리제거리의 조명보다 더 빛나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을 나누던 커플과 지켜보며

저물어만 가는 파리의 낭만적이었던 오후를 아쉽게 떠나 보냈습니다.

 

 

 

 

 

다음 편에는 보석처럼 빛나던 파리의 야경과 함께 핫한 클럽탐방기까지!

화려했던 파리의 밤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2039 젊은여행, 타비오(Tabio)란?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8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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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2039 젊은여행, 타비오(Tabio)

 

설국 열차를 타고 융프라우로!

 

 

 

 

이번 타비오(Tabio) 여행의 매력을 꼽자면 뭐니뭐니해도

‘여행’ 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어디를 여행하는가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냐도 참 중요합니다.

별다른 고민없이 이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게 해준

  짧았지만 옹골찼던 스위스에서의 여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줍음 많은 처녀, 융프라우

 

 

 

 

 

‘신이 심혈을 기울인 유럽의 보석’ 이라는 찬사를 듣는 융프라우(Junfrau,4158m)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유럽여행의 필수 여행지입니다.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3형제 중 맏형 역할을 맡고 있지만

수줍음 많은 처녀처럼 그 자태를 드러내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젊은 처녀’라는 뜻의 ‘융프라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지도 모릅니다.

과연 전세계적으로 소문난 예쁜 아가씨가 어떤 모습으로 맞이해줄지

부푼 기대를 안고 인터라켄 오스트역을 출발했습니다.

 

 

 

 

 

 

 

설국열차를 타고 융프라우로

 

 

 

 

 

 

 

 

 

인터라켄 오스트역을 출발한 기차는

라우터브루넨 역(796m)과 클라이네샤이덱 역(2061m)을 거쳐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융프라우요흐 역(3454m)에 도착합니다.

 

라우터브루넨부터는 오르막을 오르게 되는데

프루스트가 ‘창백하게 야윈 말의 폭포’ 라고 비유한 라우터브루넨의 폭포와

 알록달록 물든 단풍, 저 푸른 초원위의 그림같은 전통가옥 샬레까지,

 

찍기만 하면 엽서가 되는 수목과 설경에 흥분해서 넋이 나가 있다가

 한국인 6명 포함 산악인 64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거 북벽( 고등학교 유니폼이 되어버린 그 이름 ‘North Face’)을 통과할 땐

 

잠시 박영석대장의 비보가 겹쳐지며 목숨을 담보로 한  인간의 끝없는 노력과

매몰차기만한 대자연의 장엄함에 순간 외경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돌프 구에르첼러

 

 

 

 

 

1896년 ‘아돌프 구에르첼러’라는 엔지니어가

클라이네샤이덱에서 융프라우요흐까지 철도를 연장하는 설계를 시작했고

찬반끝에 시작된 공사는 3년후 구에르첼러의 사망과 많은 문제점들 속에서

당초 7년보다 훨씬 긴 1912년 8월 1일 스위스 독립기념일에 맞추어 개통되었습니다.

 

융프라우의 설경을 느긋하게 음미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닦아 준 그에게 감사했습니다.

내년이 바로 뜻깊은 100주년입니다.

 

 

 

 

 

암흑속을 달리던 기차는 터널안에서 잠시 정차합니다.

이때 잠깐 내려서 유리벽으로 만든 전망대를 통해 절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Top Of  Europe - ’융프라우요흐’

 

 

 

애초 경사 길의 안전을 위하 구에르첼러의 설계대로

톱니 형 레일인 ‘토블러’는 느긋하게 유럽 최고(最高)의 역인

융프라우요흐역(3454m)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융프라우요흐는 융프라우와 묀히봉 사이

우묵한 곳(요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먼저 저희는 ’얼음궁전’에 행차를 했는데요. 

스티커 멤버들인 공주님? 들을 모셨습니다 :)

 

 

 

 

 

 

 

 

 

 

이때부턴 저부터 살짝 정신줄을 놨습니다.

노회한 외모덕에 야심차게 준비해간

시베리안 허스키 털모자를 당당하게 쓰진 못했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썰매타는 기분이 들어서 개처럼 이리저리 뛰어 놀았습니다. 

이때부터 약간은 낯설었던 일행들과의 거리가 조금씩 좁혀지는 걸 느꼈습니다.

 

 

 

 

* * * * *

 

그리고선 드디어 대자연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 플라토 전망대로 나오는 순간 마주하게 되는 풍경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바라 본 알레치 빙하

 

 

알레치 빙하는 융프라우와 함께 세계자연유산으로 22km나 뻗어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긴 알레치는 독일의 흑림까지 길이 닿는다고 합니다.

저 멀리 조그만 점으로 둔갑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경

 

 

 

저는 개인적으로 물을 무서워합니다.

여행을 좋아하기에 그래서 산을 더 좋아하게 됐는지도 모릅니다.

 

인도와 네팔에 걸친 히말라야를 바라보며 호기롭게 술 취해 지내봤고

혜초가 걸었던 파미르와 오체투지의 티벳고원도  탐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느꼈던 개인적인 소회는 낭만보다는 애잔함이 더 컸습니다.

그곳의 사람들에겐 대자연은 낭만보다 극복과 순응의 대상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낭만이란 유전자를 타고 났는지

유럽인들, 나아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융프라우는

사람들과의 거리를 좁혀주는 묘한 마술을 부리는 것 같았습니다.

 

 

 

 

 

 

플러스! 

 

 

이번 타비오(Tabio) 원정에 동행한

멋진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타비오 영상의 모델로, 성격이 참 매력적인 김미정 군과

처음엔 쑥쓰러워 했지만 은근 모델 욕심내던

하나투어 배낭팀의 김은현 어린이!

 

 

 

 

 

 

 

# 스티커팀의 맏언니이자 깨알같은 미미누님과 엘레강스하지만 정 많은 허반장님!

강단있으면서도 섬세했던 앙뇨, 스티커블로그에 너무 멋진 후기를 써준 막내 요니나!

조용하지만 소금같았던 달려라 상윤이는 부끄러웠는지 얼굴을 가렸네요.

 

 

 

 

 

 

 

# 제가 누워보라고 한건지 자기들끼리 저런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

 

 

 

 

 

 

# 이 사진을 담기 위해 저도 똑같은 자세로 있었습니다.

 

 

 

 

 

 

# 빠떼리로 불렸던 박원경님은 실무자로서 많은 일들을 소화해 냈습니다.

저와 동갑이어서 바로나이들면 귀하다는 동갑내기 이성친구가 되었습니다^^

 

 

 

 

 

 

# 심지어 낯선 유럽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 분도 있었습니다.

겟어바웃 트래블웹진의 필진이신 스누피님은 쉬크했던 첫인상과는 달리

왜 닉네임이 강아지를 쓰셨을까 하는 의문을 행동? 으로 풀어주셨고,

동창 챙기는 허반장님과 서로 알콩달콩하니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셨습니다.

 

 

 

 

 

 

# 행여 심심하시진 않으실까 걱정했던 하나투어 대리점 관계자 분들도

저희들 보다 더 재밌게 새로운 만남과 여행을 즐기셨습니다.

 

 

 


 

 

# 그리고 채.옴.파(옴므파탈)로 불렸던 스티커팀의 채피디님!

저의 룸메이트셨는데 센스 넘치는 멘트 덕분에 여행 내내 빵빵 터졌습니다.

뭇여성들은 그가 품절남이라는 사실을 못내 아쉬워 했답니다 ^^

저로서는 배려를 많이 해주는 든든한 형이 생겨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듯 이번 여행은,

하나투어 배낭팀과 대리점 관계자 분들,

겟어바웃 트래블웹진 팀과 스티커 팀이 힘을 합해

 

하나투어의 새로운 배낭브랜드 타비오(Tabio) 출시를 목표로

미리 이를 체험해보며 상품의 장단점을 발견하고,

관련 컨텐츠를 수집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분들이 모여서

서로 함께 일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일년 중 보기 힘들다는 ‘환한 미소’를 맘껏 뽐낸 매혹적인 융프라우 덕분인지

서로의 어색함과 낯선 곳에서의 생경함도 잊어 버리고 훈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 * * 

 

 

그리고 꿈만 같던

유럽 여행에서 돌아온 후…

 

이제 누군가 저에게

타비오(Tabio)에 대해 물어보신다면,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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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만을 위한 특별한 배낭여행 Tabio 두번째 프로모션 동영상 베르사이유 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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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

2039만을 위한 특별한 배낭여행 Tabio 그 첫번째 동영상입니다





내가 Tabio!



Tabio 는 이런여행 입니다.

2039
젊은 여행 Tabio

죄송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됩니다.

Tabio 20 ~ 39세 고객님만 참여하실 수 있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Tabio 와 함께라면 젊고 유쾌한 Tabio Mate 끼리 친구가 되어 상상하시는 것보다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Tabio Manager(인솔자)가 있어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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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아야 할 곳, 쉽게 가기 어려운 곳은

파리의 베르사이유, 디종의 와이너리, 이탈리아의 친퀘테레, 베니스의 운하투어 등 쉽게 가기 어려운 곳이나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 곳, 경험해 보아야 하는 것은 상품에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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