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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배낭여행… 여기 빼먹으면 2% 서운해~~!!



1. 캄보디아 씨엠립 -‘반데스레이’

반데스레이는 유적 중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꼽힌다.

하지만 앙코르왓에 가려져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씨엠립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들려야 할 반데스레이..!!

규모는 크지 않지만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부조가 매우 아름다워 여자들의 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 싱가포르 - 클락키 & 보트키

싱가폴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클락키로 GOGO~!!

예전에 창고였던 이곳은 아기자기하고 괜찮은 야외 카페나 레스토랑으로 변신했다.
파스텔 톤의 고급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가게들은 클락키의 간판이며 동양의 노팅힐 이라 불리운다.
야경은 홍콩만 아름다운게 아니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야경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보트키는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진 곳이다.
그래서 클락키보다는 젊은 사람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에 싱가폴의 밤을 즐겨보자~!!

3. 태국 방콕 - 왕궁, 왓 프라깨오, 왓 포, 왓 아룬

방콕의 대표적인 볼거리들 이지만 방콕의 따가운 햇빛과 더운 날씨는 여행 일정을 진행하는데 악마 역할을 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일.. 반드시 악마를 퇴치하라!!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외관과 태국 종교 건축과 예술을 느낄수 있는 곳으로 특히 왕궁과 왓 프라깨우는 가장 신성한 장소로 반바지, 슬리퍼, 미니스커트, 민소매 등의 복장으로 입장 할 수 없으므로 복장에 미리 신경을 쓰거나 입구에서 옷과 신발을 대여 하는게 좋다.
더위에 지친 세계 배낭족들의 베이스 캠프라 불리는 카오산 로드에서 저렴하지만 훌륭한 식사와 시원한 맥주 한잔이면 행복한 마무리가 될 것 이다.

4. 홍콩 - 연인의 거리 & 영화의 거리

 높은 야자 나무와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홍콩섬의 야경은 누구나 그 때 만큼은 로맨틱 모드에 빠지게 한다.

덕분에 심각한 분위기(?!)연출을 하는 커플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 또 그들처럼 러브러브 모드에 빠질 수 도 있으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패스 하는 미덕을 발휘 하는 것도 좋겠다..!! ^^

 매일 밤 8시부터 약 20분간 홍콩섬 구룡반도 건물들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연인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영화의 거리는 전설적인 액션스타 이 소룡의 동상이 있고  유명 영화인의 핸드 프린트, 포스터, 의상, 장비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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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ssiga